경성 나비클럽의 비밀 ㅣ 오늘의 청소년 문학 49
장경선 지음 / 다른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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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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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증정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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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는 역사소설이 또 나왔네요

🌱저는 이렇게 비교가 되었어요

📍윤희 vs 모란

✔️나비클럽을 지위를 뿌듯해하고. 친일의 편에 선 아버지를 선구자이자 영웅으로보며 독립운동하는사람들을 암살자로보는 윤희

✔️총감님편에 선 윤희가 왜놈의 눈을 가진 매국노로 봇ㅇ

📍경성나비클럽 vs 총독암살자의 편

✔️일본에 충성바치는 아버지를 둔 자녀들의 클럽

✔️일본 총독을 암살한자를 돕고 그를 안전한곳으로 보내려는 독립운동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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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윤희는

아무것도 바뀐게없는데
빼앗겼다고 울분을 토하는 사람들이 무지한거라 생각했다

이 나라발전을 위해 충성하는 아버지를 둔 자녀들의 모임인

경성나비클럽의 일원이란 것에 큰 자부심을 여기는 아이였다

그런데

그 자부심의 근간이던 나비클럽은 불법의 온상이였고

조선을 변화 발전시켜준다고 믿던 일본은 실제 약탈과 탈취의 온상이였던걸 발견하게되었다....

그리고

점차 경성나비클럽의 정체성 아래서 벗어나
독립운동하는 사람의 비밀을 눈 감아주게되는..길로 방향을 전환하며
오히려 더 당당한 윤희로 살아가게되는것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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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답답한 마음으로 윤희를 바라 보았지만

어쩌면 세뇌에의해 그리 살수도 있었을거란 이해도되었다

하지만
올바른 가치에 근거하지않은 세뇌나 교육은 금세 바스락 깨어지고
진실된 눈으로 볼수밖에 없게되어진다는 것도 깨닫게되었다

마지막

나와 같은 생각과 마음에 선 윤희를 보며
마음 시원함을 느낄수도있었고

또한

이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이런 가치혼란을 느낄수도 있었겠구나란 생각도 들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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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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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유전자 - 선천적 지능을 압도하는 후천적 엘리트들의 환경 설계 법칙
다나트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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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b_mom @_kkimhee
@water_liliesjin @motivebooks.official

#엘리트유전자 #다나트 #모티브 #르온서평단

🍒르온서평단에 당첨되어 모티브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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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목차만 봐도 재미있는 주제가 가득해서
너무 기대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공간유전자
:캠퍼스의 위치가 당신의 10년 뒤 명함을 결정한다

🔹️인프라 유전자
:정문은 거짓말을 한다

🔹️몰입유전자
:명문대는 '주말'에 판가름 난다

🔹️지거국 유전자
:인서울이라는 환상보다 강한 것들

🔹️서울유전자
:왜 모든 길은 서울로 향하는가

🔹️자부심유전자
:애교심은 어떻게 사람을 성장시키는가

🔹️학과유전자
:같은 대학안에서도 사람은 다른 방향으로 자란다

🔹️언어유전자
:매일 듣는 단어가 당신의 천장을 결정한다

🔹️경쟁유전자
:엘리트는 '불안'속에서 만들어진닽

🔹️관계유전잗
:옆자리가 하루의 방향을 바꾼다

🔹️동문 유전자
🔹️AI유전자
🔹️복제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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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운명을 조각한다(32p)

⏩️ 대학간판보다는 그 대학을 다니면서 마주하는 환경이
생각과 사고를 조장한다는 것에 나도 같은 입장이예요

그래서 대학 네이밍의 우열보다는
그 주변 환경을 보며 대학을 선택하는것도
넓고 길게 인생을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같았어요

📌명문대와 비명문대의 차이는 결국 개인 의지의 크기보다 열심히살려는 사람이 혼자버터야하느랴 아니면 문화가 밀어주느냐에 가깝다(63p)

⏩️이 부분이 머리를 한대맞을 듯한 충격을 주었어요.
''정말이다''

비명문대에서
혼자 치열히 살아오던 사람들의 경험담들이 떠올려졌어요

명문대만 고집하는건
대학서열주의를 고착시키는거라는 입장들도

명문대의 문화.환경이 주는 긍정적 역할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을 것같았어요

📌AI시대에도 사람들은 왜 서울로 몰릴까?(99p)

AI로 정보격차가 줄어들수록~(중략)~누가 더 좋은 질문을 던지는가,누가 더 빠르게 사람을 만나는 가. 누가 더 자주 기회가 흐르는 자리에 가 있는가. 누가 더 높을 기준을 가진 집단안에서 자기수준을 재조정하는가(100p)

⏩️서울로가면 성공한다는게아니라
성공할 기회와 확률이 높다는 거.
서울이 정보의 밀도가 더 높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지방이다못해 시골에사는 저는
답답하기도하고
또 어떻게 돌파해가야하나하는 생각이 들기도했어요

정보의 밀도가 높다는걸
무조건 인정할수밖에 없지만
또 답답함도 금할수가 없었네요

📌불안은 어떻게 연료가 되는가(188p)

⏩️이 책을 읽으면서
엘리트의 길에서 저와 저의 아이는 먼곳에 위치한것같은 불안이 있었는데요

하지만
이 부분을 읽어내려가며
이 불안을 움츠리는데 쓰지않고
시동의 한 버튼으로 사용하겠다는 결단도 하였어요

실상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되고
생각과 시야를 더 확장시킬 수있었으니

다가오는 선택안에서
합리적으로 잘 결단할 수있는 기회가 되었다는것으로

생각의 결론을 내리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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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트 유전자는 가지고 태어나는게 아니다
만들어진다'

이 책으로 엘리트유전자를 잘 구성하여가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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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망가져 있다 ㅣ 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2
다크모드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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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b_mom 단단한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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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알면잘못드는위험한인문학
#모티브 #다크모드
#단단한맘수련서평단
#르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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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기하게 '책을 맛있게 읽는 법'을 목차앞에 두었어요

@gbb_mom 단단한 맘
@water_liliesjin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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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알면잘못드는위험한인문학
모티브 다크모드
단단한맘수련서평단
르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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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기하게 '책을 맛있게 읽는 법'을 목차앞에 두었어요

작가가 의도한 착 재미를 독자들이 제대로 느끼길 원해서
주는 배려같아요

🌱이 책은 잠. 기억. 쾌락. 치료에관한 주제로

인간이 합리적이라 여겼던 역사들이
결국 인류의 실수였던걸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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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것과 좋아하는 것은 다르다(143p)

✔️목차에서 제 눈에 가장 먼저 들어왔던 주제였어요

✔️원했으니 좋아하는걸까요?

✔️✔️
작가가 의도한 착 재미를 독자들이 제대로 느끼길 원해서
주는 배려같아요

🌱이 책은 잠. 기억. 쾌락. 치료에관한 주제로

인간이 합리적이라 여겼던 역사들이
결국 인류의 실수였던걸 보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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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것과 좋아하는 것은 다르다(143p)

✔️목차에서 제 눈에 가장 먼저 들어왔던 주제였어요

✔️원했으니 좋아하는걸까요?

✔️쥐의 실험통해 책은 원하는게 실제 좋아함.만족함을 가져다주지못한다는 걸 증명하고 그겻을 중독현상에 적용해서 설명해주고있어요

⏩️

난 좋아서 이것을 원하는걸까?
원하는 것이 좋아함.만족함을 주고있는걸까?

이 챕터는
저에 이런 질문을 던져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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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주제와 관련된 예시, 실험을 다루고 그것에서 나타나는 '인간의 오류'를 정리하는 구성으로 이루졌어요

🔹️ 하나의 챕터 끝에 '당신에게 남는 질문'이란 코너를 두어 생각거리를 던져줘요

🔹️그냥 자연스레 생각해오던 것에
퀘스쳔마크를 던져주는 책이예요

🔹️글 속에 삽화까지 있어서 읽고 이해하기 편했고,
글도 무난히쉽게 읽혀지는 책이예요

➡️인간은 사유하는 존재잖아요,
그 사유와 통찰을 도와주는 책이라
너무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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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영어판) ㅣ 인생에 한 번은 어린 왕자 필사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송근아 옮김 / CRETA(크레타)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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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읽어봤을 [어린왕자]스토리를
영어필사로 접할 수있게해주는 책이예요

🍀구성
➡️왼쪽페이지는 영어스토리지문.그리고 오른쪽은 필사를할수있는 여백이있어요

🍀장점
🔸️ 한글로 번역이된 글이 적혀있어
영어필사이지만 지문내용을 바로 알수있다는 점이죠

🔸️한글 번역도
짧게 짧게 부분으로 나눠 실어서 쉽게 내용이 파악이 가능하게해줘요

🔸️중간중간 삽화 삽입으로 지루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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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한시간 영어필사로
내면수양뿐 아니라
영어실력까지 같이 쌓아봐요^^
더 찾기가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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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 - 신 국부론 ㅣ 불후의 명작 1
애덤 스미스 지음 / 에버필링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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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b_mom 단단한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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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가장위대한부는보이지않는손으로부터쟁취된다
#모티브 #애덤스이스
#단단한맘수련서평단
#르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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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미스는
인간은 이익. 이기심에 근거해 행동하지만
이기적인 악한 존재는 아니라고보았어요

✨️'공명정대한 관찰자'✨️라는 개념을 두어
자기의 이기심이 타인에게 해가 되는것을 제어한다보았지요0(35p)

⏩️ 이런 애덤스미스의 관점이

인간이 선한 양심의 존재, 도덕적인 존재로 보아왔던
저의 생각에
새로운 관점의 인간 존재에대한 시각을 심어주는 기회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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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할때 선의에호소할것인가? 이익에 호소할것인가?(34p)

⏩️ 이제껏
부탁은 인간의 선한 마음에 호소하는 것이 아닐까싶었는데
이 책을 통해

오히려

'선의에 가장한 위선보다 정직한 이익교환'(38p)

이 명제에 이끌리는것보면

인간은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이기적인간이고
그런 면이
너무 터부시되거나
너무 거부되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도덕적 양심보다는

애덤스미스의 '공명정대한 관찰자'가
인간이 악한 이기심으로 치우치지않게해주니

이런 애덤스미스의 인간존재에관한 관점이
오히려
인간을 더 잘 설명해주는게아닐까란 생각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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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페이. 가족 같은 회사(128p)

인간은 도덕적이기에 이렇게 행해야한다며
약자에게 들이미는 이런 위선들이
내 눈에도 보였어요

당연히 보장받아야하는 내 권리..이익
그것을 당당히 요구하는게
버릇없는것이고. 사회적이지못하다 비판되어지는게
사실 큰 모순인거같았어요

어쩌면

도덕적이어야한다는 것이
사람을 잘 부릴수있게끔 만드는 족쇄이지않았을까란
생각까지 들었어요.

📌내가 선택한 헌신에 대한 손해는 감수되어져야하지만
누군가 등떠밀어져 서있는 그 자리는 헌신이 아니다(139p)

📌나는 당신에게 다차가운 사람이 되라는 건아니다 .다만 분별있는 사람이 되라고 말하고싶다

⏩️그렇게 그 자리에 서봤던 기억이나기도 하였답니다.

떠밀어져서 베푸는 도덕적행위를
진정한 선이라 볼수있는지도 생각해보게되었답니다

🟣총평

자율적인 존재로 언제든 도덕적 판단을 할수있다는 칸트의 사상과
참 대비되는 관점이라
그 사이에서
혼란스럽기도하고
또 나에게 맞춰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시간이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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