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unpublishers #다른출판사#이벤트당첨#협찬🍒출판사의 도서증정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정말 재미있는 역사소설이 또 나왔네요🌱저는 이렇게 비교가 되었어요📍윤희 vs 모란✔️나비클럽을 지위를 뿌듯해하고. 친일의 편에 선 아버지를 선구자이자 영웅으로보며 독립운동하는사람들을 암살자로보는 윤희✔️총감님편에 선 윤희가 왜놈의 눈을 가진 매국노로 봇ㅇ📍경성나비클럽 vs 총독암살자의 편✔️일본에 충성바치는 아버지를 둔 자녀들의 클럽✔️일본 총독을 암살한자를 돕고 그를 안전한곳으로 보내려는 독립운동하는 편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 책의 주인공 윤희는아무것도 바뀐게없는데 빼앗겼다고 울분을 토하는 사람들이 무지한거라 생각했다이 나라발전을 위해 충성하는 아버지를 둔 자녀들의 모임인경성나비클럽의 일원이란 것에 큰 자부심을 여기는 아이였다그런데그 자부심의 근간이던 나비클럽은 불법의 온상이였고조선을 변화 발전시켜준다고 믿던 일본은 실제 약탈과 탈취의 온상이였던걸 발견하게되었다....그리고점차 경성나비클럽의 정체성 아래서 벗어나독립운동하는 사람의 비밀을 눈 감아주게되는..길로 방향을 전환하며오히려 더 당당한 윤희로 살아가게되는것같았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이 책을 읽으며답답한 마음으로 윤희를 바라 보았지만어쩌면 세뇌에의해 그리 살수도 있었을거란 이해도되었다하지만 올바른 가치에 근거하지않은 세뇌나 교육은 금세 바스락 깨어지고진실된 눈으로 볼수밖에 없게되어진다는 것도 깨닫게되었다마지막나와 같은 생각과 마음에 선 윤희를 보며마음 시원함을 느낄수도있었고또한이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이런 가치혼란을 느낄수도 있었겠구나란 생각도 들기도했다ㅡㅡㅡㅡㅡㅡ좋은 책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