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 - 신 국부론 ㅣ 불후의 명작 1
애덤 스미스 지음 / 에버필링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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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b_mom 단단한 맘
@water_liliesjin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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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온서평단(단단한맘&수련)을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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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스미스는
인간은 이익. 이기심에 근거해 행동하지만
이기적인 악한 존재는 아니라고보았어요

✨️'공명정대한 관찰자'✨️라는 개념을 두어
자기의 이기심이 타인에게 해가 되는것을 제어한다보았지요0(35p)

⏩️ 이런 애덤스미스의 관점이

인간이 선한 양심의 존재, 도덕적인 존재로 보아왔던
저의 생각에
새로운 관점의 인간 존재에대한 시각을 심어주는 기회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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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할때 선의에호소할것인가? 이익에 호소할것인가?(34p)

⏩️ 이제껏
부탁은 인간의 선한 마음에 호소하는 것이 아닐까싶었는데
이 책을 통해

오히려

'선의에 가장한 위선보다 정직한 이익교환'(38p)

이 명제에 이끌리는것보면

인간은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이기적인간이고
그런 면이
너무 터부시되거나
너무 거부되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도덕적 양심보다는

애덤스미스의 '공명정대한 관찰자'가
인간이 악한 이기심으로 치우치지않게해주니

이런 애덤스미스의 인간존재에관한 관점이
오히려
인간을 더 잘 설명해주는게아닐까란 생각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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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페이. 가족 같은 회사(128p)

인간은 도덕적이기에 이렇게 행해야한다며
약자에게 들이미는 이런 위선들이
내 눈에도 보였어요

당연히 보장받아야하는 내 권리..이익
그것을 당당히 요구하는게
버릇없는것이고. 사회적이지못하다 비판되어지는게
사실 큰 모순인거같았어요

어쩌면

도덕적이어야한다는 것이
사람을 잘 부릴수있게끔 만드는 족쇄이지않았을까란
생각까지 들었어요.

📌내가 선택한 헌신에 대한 손해는 감수되어져야하지만
누군가 등떠밀어져 서있는 그 자리는 헌신이 아니다(139p)

📌나는 당신에게 다차가운 사람이 되라는 건아니다 .다만 분별있는 사람이 되라고 말하고싶다

⏩️그렇게 그 자리에 서봤던 기억이나기도 하였답니다.

떠밀어져서 베푸는 도덕적행위를
진정한 선이라 볼수있는지도 생각해보게되었답니다

🟣총평

자율적인 존재로 언제든 도덕적 판단을 할수있다는 칸트의 사상과
참 대비되는 관점이라
그 사이에서
혼란스럽기도하고
또 나에게 맞춰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시간이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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