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누구도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여태현 지음 / 부크럼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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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누구도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제목이 길다. 오래전 남편과 이러저러한 이유로 많이 다툰적이 있었다. 빌라에 살고 있었던 터라 떠들석 할때는 앞집에 소리도 들리곤 했다. 나는 남편과 자주 말다툼 하는 편이었다. 친구들 좋아하고 잦은 외박이 원인이였다. 그 어느 날도 대판 다투고 있었는데 앞집에서는 무엇이 재미난지 웃음소리들이 크게 들려왔다. 우리집과는 너무 대조적이였다. 우리집 상황과 너무 다른 앞집이 괜시리 얄미운적이 있었다. 내 집은 이렇게 심각한데 저 집은 무엇이 저리도 행복할까 하며 부러웠던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 불현듯 그때가 생각난다. 그럼 지금은 행복해냐고! 지금도 그때의 연장선에 있는듯 하다. 조금 무뎌졌을뿐.

 

여태현님은 소설 <인어> <우주의 방> 그리고 <낯선시선> 이라는 각본의 글을 쓴 작가다

우연히 <오늘은 누구도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책을 알게 되고 읽게 되면서 여태현 작가를 알게 되었다. 언젠가부터 자기계발 책만 읽어 왔다. 산문이나 에세이 책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던 중 발견한 <오늘은 누구도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여태현 산문집이다.

내 삶이 여유롭지 못하다 보니 나도 그런 적 있었음에 제목을 보자 마자 웃음이 나면서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이류를 알고 싶었다. 실용독서에 길들여서인지 집중이 처음에는 잘 안되었다. 더군다나 연애를 할 나이가 훌쩍 넘었기에 하지만 읽다보니 내가 좋아 하는 광안리, 월미도, 글쓰기에 관한 말들이 계속 나오니 지루하지 않게 집중했다. 읽다보면 정말 외로워 보이는데 이렇게 표현하는 순간 더이상 외로워 보이지 않았다. 이책의 주제가 외로움다. 살아가면서 외롭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왜 외로운지 외로움을 수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외로움이 결국은 따뜻함으로 느껴지는 여태현 산문집. 예전에 몰랐던 새로운 작가님을 알아갑니다.

모든 사람은 행복한것 같고 나만 지지리 못나 외로움을 견디며 살아감이 못내 아쉽기만 했다. 이책을 만난후 이제는 외로운게 더 이상 외롭지 않게 느껴진다. 외로움도 나와 함께 나아가는 것임을 알게 해준다.

<오늘은 누구도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라는 책 제목이 누구는 심술굿다라고 하기도 하는데 저는 위로를 받습니다. 나만 이런 생각을 한게 아니었구 하구요. 더 이상 죽을 때까지 외롭지 않겠습니다.

< 책 내용중에서 발췌 >

"괜찮아, 너도 나도 외롭지 않은 사람은 없으니까."

"세상에 외로워야 할 이유가 이렇게나 많다고

게다가 어떤 밥에는 이유없이 외로울 수도 있다고

우린 태어난 이상 외로울 수 밖에 없는 거라고

당신만 외로운게 아니라고"

"남들도 나처럼 가끔 대책 없이 괴롭기도 하고 그러는 거 맞지"

때론 외로움이나 상실 앞에서 좌절하고, 슬퍼하고, 우울해 하겠지만 결국 그것들이 삶을 완성시키는 것이라고 작가는 담담한 문체를 통해 말한다.

누군가는 발이 시려운 날 이 책이 놓인 글자들을 더듬으면서 미약한 불이라도 잘 지필수 있기를 바라며 글자 속에 꾹꾹 눌러 담아 놓았다.

이유 없이도 생겨나는 외로움을 체념에 의해 견뎌내는 것에 더 가까웠는데 글을 쓰면서는 조금씩 " 괜찮아. 너도 나도 외롭지 않은 사람은 없으니까. 우린 이렇게 살아 있고, 외로움은 인간의 본질이니까." 라고 말할수 있게 되었다고.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쌓아둔 메모장과 노트들. 한번 적고 나면 들춰보는 일은 없었는데도 쓰고 쌓아 두고를 무수히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그 생각들이 실체가 되어 외롭고 공허할때면 쌓인 것들을 더듬는다고 했다.

다시 읽지도 않은 글자들이 안정감을 주고 죽을것만 같던 외로움도 견딜만 했다고 하는 그 실체들이 《오늘은 누구도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에 담아져 있다.

나의 발이 시려울때 이책으로 따뜻한 온기를 느끼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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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에 처음 들어 왔다. 읽고 걷고 기록하고 모두 내가 좋아것들로 이루어졌다. 읽고 걷고 기록하고! 그것으로 나의 삶은 풍요롭고 멋진 인생이 되리라 믿는다^^
9월24일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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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잘 활용하고 싶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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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 대한민국 1천만 직장인을 위한 ‘부동산 투자’ 필독서!
이나금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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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ybkim0228/221280249093

 


저자(부동산 여왕 이나금)
부동산 투자 연구소 소장,  직부연 부동산 아카데미 운영자이며,  부자들의 비밀
독서단 '부비독' 을 운영중이며, 
<나는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가 좋다>
저자이다.

변변한 스펙 하나 없었다고
아이의 분유값을 걱장하며 평범했었다고
스스로 말하는 저자는 13년전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었고, 현재는
'부동산여왕'이라는 칭호를  얻을 만큼
대단한 투자가의 삶을 살고 있고 다양한 멘티들의  멘토의 역할을 하고 있다.

직부연 카페는 이나금님을 따르는 팬들이 와글와글 줄을 있고 있기도 하다.
지금은 마음껏 삶을 누리고 있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는 저자지만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실패와 좌절을 겪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절망하지 않고 뚝심과 열정으로
하나씩 해결하고 이겨내며  지금의 이나금이 되었다.그리하여 자신만의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쌓았가기도 하면서  마침내
꿈을 완성하기도 했다.

지금시대는 개인 스스로가 생존을 위하여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노후 대비는 커녕 현재의 삶을 평범하게 유지하는 것조차 힘들다.  돈을벌고 싶지만 벌고 싶어도 방법을 모르는 이들에게 부자가 되는 법을 제대로 알려주고 싶어 한다.

내가 다 읽은 날짜 
2018년 5월13~ 16일

주요내용
돈때문에 힘들어 하지 않고 부자가 되어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제대로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름하여 이나님만의 부자학!!

부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꿈과 마인드, 부자로 만들어 줄 최고의 도구인 '부동산' 투자 전략과 노하우를 풀어낸 책이다.

부자가 되는 법을 실제로 저자의 멘티들이 이루어내는  결실과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책을 읽고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분석하여 실천하여 저자만큼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핵심 내용이라 하면
누구나 부자를 꿈꾸며 살아가지만 실제로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여전히 적다. 

이들의 부자가 안되는 이유는
부자가 되려고 노력하기에 앞서 대전제로 갖춰야 할 "인생목표인 비전, 즉 꿈의 부재이다.

가슴이 열정으로 충만하지 못하다면
좋은 결과를 내기란 쉽지 않다. 확실한 동기 부여 없이는 그저 꿈으로만 남는다.

부동산 투자에서는 관련지식 공부와 실전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인드를 먼저 갖춰야 한다.

모든 성공은 아주 작은 생각의 전환과
습관의 변화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차례를 살펴보자.
부의 공식을 익히고
키워드를 통해 투자 물건을  공부해본다.


"시작할 때  위대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시작하면 위대헤진다."

일정 수준 이상의 공부를 통해
부동산을 정확히 평가하고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는 눈만 키운다면 얼마든지 커다란 수입을 얻을수 있다.

시작은 미약해도 된다.
부동산 분야는 끝이 창대하다. 
부동산을  도구로 선택한 저자는 매일 매일 공부하며 6개월 만에 공인 중개사 자격증을 따내고 곧바로 사무실을 오픈했다.

성과를 보이기 시작하는 부동산에 대해 알아가는게 즐거웠다고 한다.

이후 거듭나기 위해 법률, 토목과 건축분야를 공부하고 최고경영자 과정까지 이수하기도 하고 투자를 넘어 컨설팅까지 사업의 폭을 확장하기도 했다.

이 모두가 즐거웠다고 한다.

돈으로 바꿀수 있는 그런 가치 있는
공부를 하는지 저자는 묻는다.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한도내에서 즐겁게 공부하라고 알려준다.

부동산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아 놓고, 이를 구체화시켜 줄 최신정보를 갖추고 투자를 현실적으로 진행시켜 줄
부동산 전문가와 함께 하면 13년
걸렸던 자신과는 달리 3년이면 목표
달성을 할수 도 있다

미래의 모습을 생각하며
현재를 살아가야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가 구체적으로
나와 실행거리가 생긴다.


'3년 3시간 3줄 법칙'

3년동안 하루 3시간씩
부동산 공부를 하고 이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 행동을 일일 3줄을 적어
그대로 실천하는 법칙이다.

부자의 습관을 들이라는 것.
되는대로 살지 말자 라는 법칙!!


단계를 쪼개면 이룰수 있는
목표가 되고 행동이 나오고 행동이 습관으로 굳어져 목표 한 것들을 다 이룰수 있게
되는 3년을 역산으로 계산해서 
지금 중요하게 할 일을
매일 3줄씩 적어보고
실행해보는 것이다.

수년간 이 방법을 쓰고 있는
이나금 작가는  달성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이 자신감은 강력한
행동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

이 책 한권으로 모든 준비를 마친후
끊임 없는 열정으로 실행나가면 된다.
공부에 매진하여  그 잠깐의 힘겨운 공부가 우리들의 삶을 부로 가득  채우고
행복한 삶으로 이끌 것이라고 믿는다.

이책을 읽고 나면 돈을 벌어다
줄 부동산에 대해 공부할것이라
다짐해본다.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저자 이나금

출판 나비의활주로

발매 2018.04.11.

상세보기

나는 쇼핑보다 부동산 투자가 좋다

저자 이나금

출판 위닝북스

발매 2016.01.25.

상세보기

  부동산 여왕이라는 칭호가 어울릴 만큼 이나금님의 두번째 책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 소싱 했다> 는 정말 대단한 책이다.

한번 읽어서는 안될것 같다.
여러번 읽으며 돈을 기하급수적으로 벌어다
줄  부동산 공부를 이책으로 매진해보리라
마음 먹게 된다.

3년 3시간 3줄 법칙을
고수하여 월세 5백의 꿈을 이루고 싶다.
아쟈! 된다! 된다!

그리하여 돈에 구애 받지 않은
풍족한 삶을 누릴수 있겠다는 희망을 책을 통해서 가지게 된다.

물론 한번은 익숙치 않기에
힘겹게 도전 해야만 하겠지만!!
작가님의 13년의 노하우를 따라가보자.

이 책이 더욱 마음이 가는 것은 
매일 아침 의식수업과 비전선언문을 
소개 하며 낭독한다는 사실이다.

구름너머에 이글거리는
태양이 존재함을 느끼며 부자가 될 계획을
매일 실행하는 저자님의 열정적인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동기부여 됨이 좋다.
부자라는 꿈을 꾸며 현재의 일을 충실히
하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찾아야 겠다.

모든  힌트를 제시하는 도시기본계획을
찾아서 살펴보고 황금축에 대해서 알아가며 보이지 않는 것에도 힘을 느끼며 멀지 않은 날에 부자의 꿈을 이뤄 나의 시간을 아웃소싱의 꿈을 꾸며 이룬다. 그 노하우를  누군가에게
전파해야 겠다.

저자님이 운영하는 카페 찾아 가입했다.
나는 대리가 되었다 ㅎㅎ
부비독이 궁금하다^^*

다시 여유 읽게 살펴  하나씩 읽고 분석하고 때로는 임장도 가고  하나씩 익혀보기로 나자신과 약속해본다. 매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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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월세 통장 - 매일 월세 받는 꼼꼼언니의 경매 재테크
윤수현 지음 / 다산북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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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출판사; 다산북스
2018년4월5일
저자 소개 : 지은이 윤수현은 스물 아홉 자본 없이 투자 할 수 있는 것은 경매라 판단했고  그중 꼬마아파트를 집중공략하여, "3년 안에 30채를 만든다 " 라는 목표를 세우고 결국은 멋지게 해냈고 그 경험과 노하우들을 이 책에 담았다.
책표지에 있는 저자는 여리고 고와 보이기만 한다. 거칠고 이 험한일을 해냈다고는 믿기지 않는다. 자신이 평범한 사람이라고 누누이 강조하지만  절대 평범하지는 않을것이라 생각된다.  불안한 미래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365일 월세 통장을 썼다고 한다.
삶은 늘 불안하다. 안그런척하고 살뿐이다.

든든하게 받쳐줄 인생의 백업 플랜으로 소액으로 시작할수 있는 경매를 집중적으로 파고 들었고  그렇게 확신을 품고 새로운 목표인 '경매로 365일 매일 월세 받는 사람이 되겠다!'라는 목표를 세우고 나만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그려나갔다.

돈 걱정 없이 마음껏 인생을 즐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스물 아홉 공부밖에 몰랐던 저자는 이런 의문을 가지고  부동산에 미쳐갔다.  제일 먼저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부터  닥치는대로 읽어나갔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폴마이어의 성공 시크릿 등

왕초보 첫해는 유독 혹독했지만 2년차부터는 경험과 노하우도 쌓여 나감에 유쾌한 추억도 생겼다.  가진것은 종잣돈 1천만원과 자신감뿐 좌절 하더라도 얼른 털고 일어났다.

좋아서 시작한 경매 어느새 재능이 되었다.
"당신이 무엇인가를 즐기고 있다는 것은 당신안에 그 분야에 대한 뛰어난 능력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생에 한번은 부동산 공부를 해야 한다.
경제적 자립을 쟁취하기 위한 돈의 작동원리를  알고 싶어 책을 산처럼   쌓아놓고 돈공부를 해 나갔다.우선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한 책으로 시작해 부동산 투자와 성공철학에 대한 책들을 독파해나가며 경제 IQ를 키워나갔다. 제일 좋은 것은 전문가의 상담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다.

내일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더 자유로윤 인생을 살기 위해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는데, 다른 사람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메신저가 되어 보람도 있다.

실전보다 더 나은 공부는 없다.
적은 돈으로 투자 할수 있는 곳을 찾아 수익을 올리는 편이 훨신 더 빨리 돈을 모을 수 있는 길이다. 결국 누가 먼저 시작하느냐의 싸움이다.

" 모든 시작은 위험하다. 그러나 무엇을 막론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종잣돈이 없을 수록 경매에서 길을 찾아라.경매가 쉬운 길은 아니지만, 노력 대비 성과가 분명하고 투자 효율도 크다.

이제 한번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나라고 못할것 뭐있어? 라고 다지만 하면 된다.

100세시대 은퇴 없는 직장, 경매투자로 나만의 경제적 시스템을 구축해보자.

월세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종자돈이 아니라 용기다.

다양한 투자시스템 구축하기

경매가 만만해지는 '나만의 기본원칙'
1.권리분석이 명확한 것부터 도전하라.
2.경매의 기본은 '현미경조사'다
3.절매 허황되거나 허무맹랑한 목표를 쫓지 않는다.매달 월급처럼 고정수입이 들어오는 시스템에만 집중한다. 욕심부리지 않고 임대가 질되는 꼬마 아파트만 정성을 쏟아라.
대원칙은 '절대 잃지 않는 투자를 하지 않겠다'로 세웠다.

스물아홉 많지 않은 나이에 현실을 깨닫고 365일 월세 나오는 시스템을 3년에 30채로 놀라운 결과를 보여준 작가님의 열정이 대단하다. 이책은 할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불안한 미래를 위하여 나이가 몇이든 부동산 투자를 준비를 해야하고 할수 있다고 힘을 실어준다. 저자의 공부법과 경험을 꼼꼼하게  기록한  이책으로 인생뒤집기 한판을 위한 투자세계로 들어가보자.  부동산의 전과정을 체크하고 따라해보며  첫 낙찰의 짜릿함을 느껴보고 싶다.
다른 경매부동산에 관한 책들 읽는 중에 접한 윤수현님 책 깨알팁들이 많아 아주 유익했답니다.알찬 내용과  따뜻한 문장들의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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