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선수인 남주와 PD인 여주의 로맨스. 여주가 PD 일을 계속 하기 위해서는 남주를 섭외해야하는데 모든 TV 출연을 고사했던 남주가 여주에게는 의뭉스럽다 못해 적극적인듯 아닌듯한 자세를 취하네요.둘의 과거의 인연과 여주의 사이다를 위한 과정이 흥미진진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처음 뵙는 작가님이지만 평이 좋인 기대하면서 구매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쓰레기 약혼자와 파혼하게 된 날 황태자와 하룻밤을 보내고 황태자비가 된 이야기입니다.분량이 적은 건 아니지만 내용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그저 사이사이 인물들의 과거 이야기가 곁들여져서 그렇지 거의 2일간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필력이 좋아선지 글이 잘 읽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