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금요일의 시간 여행자 (총2권/완결)
김다현 / 스칼렛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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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이브날 밤, 갑자기 나타난 여자가 남자를 구해줍니다. 까칠하고 남을 믿지 못하는 남자는 그 여자 덕분에 무사했지만 여자는 눈물을 흘리다 사라집니다. 그 후에도 갑작스럽게 남주 앞에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는데, 남자는 여자에게 조금씩 빠져들죠. 그렇지만 여자는 어느 순간 더 이상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몇개월이 흘러 다시 만난 여자는 그를 기억하지 못하네요.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보고 시작했기에 여주가 시간을 거슬러 오지 않았을 까 예상을 했음에도 조금은 충격을 주었던 전개였네요. 로맨스 뿐 아니라 조심스럽게 다루는 내용들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덕분에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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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금요일의 시간 여행자 (총2권/완결)
김다현 / 스칼렛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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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듯 스며들다가 놀라움을 주네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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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아빠와 나 (총3권/완결)
Friedrich / 노블오즈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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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황녀님은 과자집에서 살고 싶어'에서 작가님에게 반했기에

이벤트로 작가님의 글이 나왔을 때 너무 반가웠네요.

작가님의 초기작.

보니까 예전이 1권을 도전했었다가 중단했었던 작품이네요.

그때와 지금은 좋아하는 취향이 바뀌었기에 다시 도전해봤습니다. 


20대의 여주가 차원이동을 하게 되어 다시 10살이 되어버립니다. 

성녀 같은 존재로 신성사제와 황제는 여주가 차원이동을 하고 실제 나이도 20대인 것을 알고 있죠.

그래도 여주에게 후작을 아빠로 붙여주고 그래서 제목은 아빠와 나.


사실 절반은 아빠와, 그리고 절반은 루트란체와의 이야기인데...

뭐죠...?? 작가님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셨던 걸까요?

끝이 예견된 만남. 여주는 그저 자신이 원하는데로 살아가다 돌아가면 된다고 하였지만, 주변 사람과 많은 이야기를 쌓았고, 결국 이별 후 슬픔만이 남는 결말에서 이해가 가질 않았네요.

특히나 루트란체... 그 아일 망가뜨릴 거면 변화시키지 않는게 답이었지 않나 싶네요.


설정이나 여러모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았고, 결말은 새드엔딩이었기에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이 소설이 '악역 황녀님'의 모태가 된 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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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아빠와 나 (총3권/완결)
Friedrich / 노블오즈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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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결말이 좀 아쉽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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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딜레탕트(Dilettante) 2 (삽화본) (완결) 딜레탕트(Dilettante) (삽화본) 2
진소예 / 윤송스피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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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진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무난하게 마무리되었네요.

둘 사이는 여전히 뜨겁고, 여주의 액션도 불타올랐습니다. 

에필로그를 보는 데 배경 때문인지 오래전에 읽었었던 할리퀸이 많이 생각났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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