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예전 데이터가 많고 한국의 상황도 많이 달라졌다. 그러나 미국의 환경으니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저자가 제기한 문제와 도입하였으면 좋겠다는 방법은 아직끼지 해결되지 않고 있다.
올바른 진보의 시각이랄까? 현상을 제대로 보는 진보주의자의 귀담아 들을 만한 이야기인것 같다. 청년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조금씩이라도 승리하자는 말이 실현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의대 관련글으니 썼다면 이렇게 썼을 것 같다. 조금 더 구체적이었으면 좋겠지만 많의 정보를 소개하다보니 간결해 질 수 밖에 없었을 것 같다. 의대생의 생활과 나아갈 길을 간략하게 정리 한 책.
자본주의라는 종교/맨얼굴의 당당함/늙음이란게 나쁘다는 개념을 만들어 낸건 자본주의/현실을 직시 할 수 있는 꿈/영혼팔이를 하는 종교, 사랑을 뛰어넘을 수 없는 죽음 이외에도 많은 생각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