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된 인간을 출발점으로 삼는 견해는 어리석다고 주장했다. 인간은 원래 하나의 속적인 존재, 즉 군집동물로 출현하며, 역사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개별화한다는 것이다. ; 그리고 교환 그 자체가 이 개별화의 주요한 동인이라는 것이다.247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