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자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종교에 대해서 몰랐던 사실도 알게되고 역사 공부도 충실히 한 느낌이다. 저자의 다른책들을 보니 유대교 관련 책들이 많은지라 이 책도 유대교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