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 권째 이나모리 가즈오의 책을 읽고 있는지 모른다. 반복되는 인생의충고, 반복되는 이나모리 가즈오의 삶의 경험, 그의 어린 시절의 좌절과 극복기, JAL의 기적같은 희생 그리고 직원의 행복을 위한다는 그의 경영 이념까지 .그의 모든 책은 이제는 자기 복제의 성격을 띈다. 항상 지난 번에 읽은 이야기들.하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몇번을 읽고 듣는 그의 인생 경험담이지만 읽을 때마다 뭉클한 감동과 함께 나를 다잡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건역시 인생의 황혼을 지난 노경영자의 진솔한 충고 덕분이리라. 우연히 지인의집에서 발견한 ˝카르마 경영˝이라는 이나모리 가즈오라는 책을 읽고 너무 감명깊은 나머지 당장 서점에서 책을 구매한 후 이제 이나모리 가즈오의 신작이 나오면 당연하다는 듯이 구매하고 있다.같은 이야기들 같은 내용들이지만 언제나 나에게 감동을 주는 그이기에 또다른 신작이 나오면 기꺼이 책을 구매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그는 나의 인생의 나침반과 같은 인생의멘토이기에...
저자는 미술작품에 대해 쉽게 접근하려고 노력한 것같다.단 첨부미술 작품 사진 크기가 너무 작다. 미술 초보인 나같은 독자는 그림 설명을 읽으면서 그림을 음미하고 싶은데 작은 크기로 그림을 첨부해놔서 재미가 많이 반감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