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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깨비 초등 과학 5-1 (2021년용) - 탐구력을 깨우는 비주얼씽킹 ㅣ 초등 탐깨비 사회/과학 (2021년)
참쌤스쿨 선생님 지음 / 미래엔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최고의 교재는 교과서'라는 말이 있죠~
전국의 초등 학교에서 사용하는 교과서의 위력이야
익히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대단하신 분들이 심사숙고하여 교과서를 만들었겠습니까!!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어떤
교재라도 교과서를 바탕하지 않은 것이 있을까요!!
그런데!!
정작 가정에서 교과서로 공부하는 집이 얼마나 될까요??
(많은가요
??? 아마 아닐 거예요~)
중학생인
큰아이 때부터 우리 집 또한 교과서보다는 시중 교재를 사용해왔습니다.
아마 많은
가정에서 택한 방법일 텐데요~
그렇다면
이렇게 잘 만들어진 교과서를 두고 왜 시중 교재를 사용해야만 할까요??
WHY?
<<아래는 실제 5-1 과학, 실험관찰 교과서입니다.>>


대부분이... 같이
생각해봅시다.
관찰하여
비교해봅시다.
공통점을 생각해봅시다.
관찰했을 때 다른 점이
무엇일까요?
감상해보고 고칠 점을
생각해봅시다.
보시면 딱 감이 오죠!!
교과서는 가르치는 사람의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요..
어떤 활동을
할 것인지... 어떤 방향으로 내용을 풀어갈 것인지...
오롯이
선생님과 교실에서 이루어져야 할 활동이 대부분이라는 점이라는 것입니다.
이 많은
내용을 같이해볼 가정은 없을 것이며 ...
더군다나
내용을 정리해주기는 더 막막하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대부분의 내용이 실험을 통한, 그리고 관찰한 내용을 바탕으로 수업이 진행되는
과학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다 해보고 확인할 수는 없으니 ~
실제 해보지
않아도 직접 한 것 같은 생생함을 더한 것이라면 정말 좋을 것입니다.
게다가 이
모든 활동을 학교 선생님과 함께 한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죠~
?이조건을 딱!!! 충족시키는 정말 괜찮은 교재가
출간되었더라고요~
Mirae N 에듀의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탐구력을 깨우는 비주얼씽킹이 바로 그것입니다.
탐깨비를 만든 분들이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선생님들이라니 그야말로 과학 공부의 끝판왕
아니겠어요^^
사실 전 지난달 탐깨비 초등 사회를 만나고
신세계를 경험했었더랍니다~
근데...
탐깨비 초등과학 또한 만만치 않은 기운이 뿜어져 나옵니다!!
본격적으로 탐깨비 과학을 파헤쳐
볼까요~
초등과학 5-1 . 2단원은 온도와 열 내용을
담고 있네요.
여러 가지 온도계의 사용방법,
고체에서의 열의 이동,
액체에서의 열의 이동
.
.
.
?이런 여러 가지 개념을 탐깨비 초등과학은 어떻게 풀고
있을까요~
활동하며
생각해요.
학습할 내용을 알아보기 전 간단한 활동을 해봅니다.
붙임 딱지를 이용하기도 하고, 실제 생활에서 경험으로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을 정리해 봄으로
앞으로 배울 내용을 짐작게 해주는
것입니다.
생생한 그림이 더해진 간단한 활동은 본격적인 학습에 앞서 워밍업을 한다고 보면
되겠어요.
놀이식의
활동을 통해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은 신선하네요~
실제 답을 모른다 하더라도 사다리 타기를 통해
뜨거워진 물은 위로 이동한다는 사실을 알아채는
것입니다.
(와우~
완벽합니다.)
이미지로
이해해요.
탐구력을
깨우는 질문과 함께 이야기가 있는 그림으로 개념을 이해해요.
생생하고
귀여운 삽화로 개념을 이해합니다.
그림이 주가
되고 그 그림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빽빽한 텍스트로 개념을 설명하고 옆에 사진자료를
덧붙인, ?
우리가 지금까지 사용한 교재와는 완전 반대의 방식입니다. ?
이것이 바로 비주얼 씽킹이라는 사고 방법을 도입한 탐깨비만의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인
것이죠.
그림 자료를 따라 쭉 진행하다 보면 스스로 개념을 깨치게 되는
것입니다.
저학년도 엄마가 옆에서 같이 봐줄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핵심 개념 또한 한 줄로 딱
정리되어있어요.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문제로 확인해요.
음...
그렇다면
그동안 이미지로 익힌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도통 확인할
방법이 없지 않나?
문제는 하나도 없이? 도대체
이게 맞나? ?
의심할 때쯤... 마무리 학습이
나타납니다^^
핵심 개념을 휘리릭 ~짧은
문장으로 읽어본 후에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지
간단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확인할 수 있답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한 실험이나 관찰로 진행되었기에~ 핵심 내용을 어려움 없이
정리하더라구요~
또한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단원 정리하기를 통해 한번 더 복습
가능합니다.
재미와 학습을
하나도 놓치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탐깨비는 정말
잘 만들어진 교재 같아요.
학습만화는
그만 읽으라고 말려도 책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읽고 또 읽잖아요.
그것처럼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과학 교과 내용을
스스로
찾아와 먼저 꺼내볼 수 있도록 한 것부터가 반 이상 성공입니다.
아이들도
공부거리가 많아졌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날 수 있고,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학습적인 부분까지 놓치지 않았으니
엄마도 아이도
win -win .
탐깨비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