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작 중학 국어 문학 독해 1
남궁민 외 지음 / 동아출판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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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국어공부를 위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 초, 중등 시기에 많은 작품을 읽어두고,

독해 방법까지 학습해 두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초, 중등 시기에 책, 그리고 또 책

그 어떤 것보다 먼저 시간 내어서 책을 읽어라 하는 이유가 다 있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국어가 단기간에 빡!! 열공한다고 해서

 눈에 보이는 성과를 바랄 수 있는  과목이 아니잖아요.

치열하게 그리고 충분한 시간이 확보될 때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걸

 중학생활을 그치면서 조금씩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한동안 비문학 독해 교재를 참 많이도 찾았습니다.

대부분 아이들의 독서가 자신들이 좋아하는 분야로 한쪽으로 치우칠 수밖에 없죠;; 

고른 독서를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이 독해 교재로 지문을 접하는 것이었습니다.

책 읽을 시간은 부족하고 그렇다고 마냥 손놓고 있을 수는 없기에

 비문학 독해 교재로 조금이나마 구멍을 메워왔어요.

책을 읽는 것과는 달리

분명 지문을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스킬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이 틀림없습니다.

 

빠작은 비문학 독해로 먼저 접했는데요~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어 문학 독해도 빠작으로 시작해봅니다.

'빠른 시작 빠작 중학 국어 문학 독해' 를 통해

문학 독해도 꼼꼼히 대비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문학은 어떻게 대비할까??

수많은 문학작품을 다 읽을 수는 없으니 그중 선별해서 읽는

융통성을 발휘할 시간입니다.

 

필수 작품을 통해 문학 독해력을 기르는 독해 기본서

내신/ 수능 대비를 위한 필수 문학 작품을 엄선

작품 전문 읽기의 부담을 덜어낸 특별한 구성

갈래별 핵심 개념 및 독해 방법 학습

 

빠작 문학 독해는

필수 작품을 통해 문학 독해력을 기르는 독해 기본서입니다.

큰 틀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아요.


 고등학교 내신과 수능에서 다루는 필수 작품 수록

 문학 독해의 포인트를 익히는 "작품 독해"

 배경지식 확장을 위한 "깊이 읽기"

 논술 능력 향상을 위한 "사고력 키우기"

총 1,2,3 권 시리즈로 다양한 문학 작품들을 가깝게 만날 수 있겠네요.

 

 

 

각 권마다 소설, 시, 수필·극 

이렇게 세 갈래로 나뉘어서 총 20선의 문학작품들이 실려있어요.


목차를 확인해보니 익숙한 작품도 많이 보이네요.

 변하지 않는 명작들과 시대상을 반영한 새로운 작품들로 골고루 담고 있어요

 

빠작 중학 국어 문학 독해는

제일 먼저 갈래별 핵심 개념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소설, 시, 수필, 극 등 각 갈래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기본 개념을 먼저 알아봅니다.

기본 개념이 머리에 정리되어 있지 않다면

아무리 작품을 꼼꼼히 읽고 이해했어도  문제를 풀어내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죠.

미리 기본적인 개념은 꼭 정리를 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아래 간단한 문제로 개념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어요.

 

 

빠작이 다른 교재들과의 다른 점이라면  

작품 전문(全文) 읽기의 부담을 줄였다는 것!

 

특히 소설의 경우,

구성 단계별 중심 내용을 바탕으로 

자세한 전체 줄거리를 제시했습니다.

방대한 양의 소설을 다 실을 수는 없고...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

이렇게 소설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고 시작하는 것은

 분명 작품을 좀 더 빠르게 그리고 깊이 이해하는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또 하나

여기에  시험에 꼭 나오는 핵심 장면을  출제 이유와 함께 제시하여

작품의 핵심 내용을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했어요.

 

 특히 문학 독해는 작품의 선택이 아주 중요할 텐데요.

빠작 중학 국어 문학 독해의 작품들은

중·고등 교과서 수록 작품, 수능 및 모의평가 기출 작품 등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필수 대표 작품들로 구성했습니다.

 소설, 시, 수필, 극 등 각 갈래별로 나누어

내신과 수능을 한꺼번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 

 

 

 

 

빠작은 지문에 대한 기본적인 문제풀이가 끝나면~

작품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서술형 문제를 제공합니다.

사고력 키우기 코너를 다시 한번 살펴보니

자기 생각을 써보는 문제이지만  

배경지식이 부족한 아이들이라면 어떻게 써야 하나 막막하게 느낄 수도 있어요.

쉽지만은 않아요.

 그래서 더 좋아요^^

 

 

 

중학교 국어 시험도 100% 서술형인 학교들이 많죠.

빠작 문학 독해 사고력 키우기를 통해 연습해보는 것도 큰 힘이 되겠네요.

익숙하지 않고 힘들어한다면

처음엔 해설을 참고하여 적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정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쓴 모범답안을 참고하여 쓰다 보면

요령도 생기고 익숙해지리라 믿어요.

동아 출판의  빠른 시작

빠작

중학 국어 문학 독해는

일단 익숙한 작품들이 앞에 구성되어있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더라고요. 

그리고 소설의 전체적인 줄거리를 통해 작품을 온전히 이해하고

각각 지문의 문제들을 풀어보니 이해가 빨라서 좋았어요. 

문제 중간중간 개념+를 통해

문제와 연관된 문학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했어요.

이 부분을 놓치지 말고 꼭 챙겨서 익혀둬야겠어요.

또한

관용어, 속담, 한자성어 등을 익힐 수 있는 어휘 문제를 많이 다루고 있어요.

 국어 1등급을 위해서는 어휘 교재를 따로 공부할 만큼

국어공부에서는 어휘가 중요한데요.

 곳곳에 단어들을 제공하여

어휘의 의미와 쓰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는 점.

고등학교 입학전 빠작만 믿고 쭉 진행하다 보면

 문학 독해도 어려움이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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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초등 독해 1일 1독해 한국사 3권 - 조선 1 1일 1독해 한국사 3
큰곰자리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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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1일 1독해 시리즈는

1일 1독해 한국사, 1일 1독해 주제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네요.

 그중에서도  우리 집은 이미 1일 1독해 한국사 2권을 경험했기에~

다시 한번 한국사로 선택!! 

매일 짧은 지문을 읽으면서

 우리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1일1독해 한국사는

1권: 선사~통일신라, 발해 / 2권: 후삼국~고려

3권: 조선시대 ① / 4권: 조선시대 ②

5권: 대한 제국~현대 

이렇게  5권 구성입니다.

이미 2권을 열심히 풀어본 상태라

조선을 좀 더 체계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이번에는 3권 조선시대를 선택했어요.

이번에 우리가 선택한 1일 1독해 한국사 3권은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을 시작으로 태종, 세종, 임진왜란, 병자호란... 효종까지 

 이렇게 이야기가 시대별로 흘러가면서

역사 속 인물이나 사건, 제도 등 다양한 글감들을 담고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연스럽게 지식이 쌓이도록 한 구성이라 좋아요.

 

제목처럼 1일 1독해를 할 수 있도록 하나의 글감과 간단한 문제 4개

2page로 구성되어있어요.

 짧은 지문이라 저학년도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겠어요~

15분 이내에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내용의 짧은 글.

부담 없이 읽고 간단한 문제를 풀어봄으로

 독해력을 높일 수 있게 했어요.

 

 

 

또한

지문과 관련된 연표를 연결하여 제공하여

역사의 흐름 속에서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어요.

 

 

매일 한편의 글감을 읽고 문제를 풀어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했는지 바로바로 문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어요.

문제가 그렇게 어렵지 않고

지문 속에서 다 찾아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라

아이들이 전혀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용은 충실히 담고 있으면서 가볍게 읽고 이해할 수 있어

우리 딸도 만족스러워합니다.

 

 문제들 밑에  한편에는

역사 속 인물이나 제도, 기관 등 역사용어 설명이 잘 정리되어있어

글에 대한 이해가 쏙쏙쏙~

지문 내용을 빠짐없이 다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했어요.

 

 

1일 1독해 한국사는

한국사 자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가볍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쉬운 글로 흐름을 알려주고.

  중요한 핵심 내용은 놓치지 않도록 꼼꼼히 신경 쓴 구성입니다.

호흡이 긴 서술형 구조가 아이라

저학년 아이들도 물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교재입니다.

 

 

 

우리 집은 매일 문제를 풀고 나면 되도록이면 바로 오답을 정리합니다.

문제가 대부분 지문에 있는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라 어렵지는 않지만

체크해보고 틀린 문제는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해답 page를 살펴보면 바로 옆에 도움말이 있어요.

 지문에는 없는 추가적인 내용이 있어 같이 읽어보면 더욱더 알찬 내용이 많아요.

아이가 직접 정답을 확인하면서 오답을 체크하면 얻는 게 더 많을 것입니다.  

 한국사는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둔 내용들이기에 정확하게 읽고,

글을 이해해야만 답을 찾을 수 있으니 분명 독해력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이죠!!

짧은 글감으로 하나씩 딱 나누어져 있어~

부담스럽지 않게 하루에 하나의 이야기로 천천히 진행하기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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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리딩이 된다 Basic 3 - 70 Words 초등영어 리딩이 된다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NE능률(참고서)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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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리딩이 된다를 세권째 공부하고있어요.

무엇보다 다양한 소재와 주제의 글들이라  흥미롭게 진행하고 있어요. 

 또한 어휘와 문법적인 내용이 부담스럽지 않아 더욱 좋은 것 같아요.

하루 한 유닛씩 부담 없이 하기 딱 좋은 구성입니다.

 

 

우린 워크북까지 활용하며 4주 계획을 세웠답니다.

아이들의 역량이나 스케줄에 맞게 조절하시면 돼요.

교재 앞부분에 12일 완성, 24일 완성 두 가지 학습플랜을 제시하고 있어요.

 

전권basic단계 커리큘럼도 함께 수록하고 있어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했어요.

1권은 50, 2권은 60단어 3권은 70단어,4권은 80단어입니다.

초등 3,4 학년용으로 단계를 구분하고 있지만

개개인의 능력에 맞게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NE 능률의 초등 리딩 교재 초등영어 리딩이 된다.를 시작하기 전

제일 먼저 할 일은 ~

먼저 본인의 실력이 어디쯤인지 레벨테스트를 해보는 일입니다.

능률 카페에서 레벨테스트를 해볼 수 있답니다.

 영어의 수준을 학년으로 정확하게 나눌 수 없기에 커리큘럼의 학년은 참고만 하시구요~

직접 자녀의 레벨을 확인해보시고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첫번째 Chpter는 transportion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통합교과 학습에 맞게

 transportion를 소재로 사회/과학/미술/수학/체육/실과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접근할 수 있도록 했어요.

 

 

제일 먼저 단어들을  QR코드로  원어민 발음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답니다. 

계속 듣고 따라 읽기까지 연습을  진행하고 있어요.

민양 잘 모르겠다 싶으면 본인이 알아서 다시 듣기를 진행합니다~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스스로 찾아 할 수 있어 더욱 좋아요

 

 

지문을 듣고 읽으면서

pattern check를 통해 

 지문에 자주등장하는 문장을 패턴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어요~

 

 

story Check는

지문 내용을 잘 파악했는지 확인해보는 시간입니다.

언뜻 어려워 보인 지만

대부분   단어와 지문을 꼼꼼히 잘 읽었다면 크게 문제없이 잘 풀어내더라고요.

 

 

 

Brain Power 요 부분 참 좋은 것 같아요~

머리를 많이 써야하는^^

어려운 내용도 종종 등장합니다~

qr코드의 도움을 받으면 금방 이해되기도 하니 걱정없어요~

 

 

본책을 끝내고  WORKBOOK을 바로바로 풀고 있어요

워크북도 유닛당 한 장 구성이라 부담 없이 뚝딱~~~~

어휘를 복습할 수 있어서 아주 유용하게 잘 활용 중이랍니다.

초등영어 리딩이 된다는 한 가지 주제를 다양한 교과에서 접근하는 방식으로

통합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어요.

특히 Brain Power는 문제를 구조화하고 추상화하며,

 순서에 따라 해결하는 프로그램식 과정을 따르고 있어,

요즘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과 더불어 창의력을 기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부분도 참 흥미롭네요^^

무엇보다 리딩이 된다 하는 시간을 즐기고 있는듯해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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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의 고백 K 고1 문학 비문학(독서) (2020년) 기출의 고백 (2020년)
채주희 외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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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중3 졸업을 앞둔 예비 고1입니다.

조금씩 고등 공부를 시작하다 보니  서서히 기출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기출문제는 각 부분의 여러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오랜 시간에 걸쳐 집중적으로 갈고 다듬어 만든 문제들이죠..

이 과정에서 수능의 출제 목표와 원리에서 벗어난 문제들은 배제되고

 문제에 포함된 아주 작은 오류들도 모두 수정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력평가 기출문제는 수능의 출제 목표와 원리를 잘 구현할 뿐 아니라

 매우 높은 수준의 문제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수능은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매년 반복됩니다

따라서 수능을 공부할 때에는 수능의 출제 원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고1 버전의 수능 학력평가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가장 바르고 빠른 길인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고등 입학하기 전 우리가 수능 국어를 만나는 최선의 선택은

  기출의 고백 k를 만나본 것입니다.

수험생들이 꼽는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에 변화가 없는 과목 1순위가 

언어영역이라고 합니다 

주위에서도 언어영역 때문에 고민하는 지인이 많다 보니

준비가 꼭 필요하다는 건 느끼고 있어요.  

언어 영역은 전적으로 출제자의 의도에 따라

제시된 글에서 답을 도출해내는 능력을 평가하는 과목이죠.

그렇다 보니 수능식의 사고와 문제풀이 스킬을 익히는 것도

아주 중요할 것입니다.

기출의 고백 k는 고1 문학. 비문학을 함께 싣고 있어요.

목차에 기출 연도, 작품, 작가 모두 제시하고 있어

빠르게 확인할 있도록 했어요.

Ⅰ문학

운문 / 산문 / 갈래 복합

 

비문학

인문. 시회. 예술 / 과학, 기술 / 융합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앞서

문학 비문학을 나누어 수능 선배가 들려주는 문학, 비문학 학습법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생생한 정보입니다.

 

요즘 고등 공부를 하면서  계속 느끼고 있는 점이

어느 과목이든 감으로 푸는 습관을 버려야겠다는 점이었어요.

지금까지' 맞는 것 같아! '라며 넘겼던 이런 방식들이 중학교 때까지만 통했다는...

 이젠 적중률이 떨어진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는 중이거든요;;  

확실히 고등 국어는 예시문 하나도 친절하지 않아요;;

해서

최악의 공부 방법/기본적인 공부법/강추 문학 공부 방법 등을  꼼꼼히 읽어보고

문제에 적용시켜보려 노력 중입니다.

 

 

운문, 산문. 갈래 복합 학습기를 세세하게 나누어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현장에서 직접 겪고 터득한 방법들이라

생생하게 전해지는 듯하네요.

 

처음부터 문제에 덤벼들었다가는 감으로 문제를 풀 수밖에 없기에...

기출의 고백 부분을 꼼꼼하게 읽으면서 지문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스킬을 익히는데 집중했어요. 

이렇게 시간을 할애하니 어느 정도 감이 잡히는 것 같아요.

기출의 고백 서술 포인트는 옆에서 선배나 선생님이

   친절하게 직접 일러주는 방식입니다.

바로 옆에 앉아 말하듯이 ~~

선배들의 가이드를 꼼꼼하게 읽어보니

 머리에 더 잘 들어오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지문을 꼼꼼하게  읽었다면 이제 문제를 잘 풀어야겠죠.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

질문 읽기가 제대로 되어있다면 문제 풀기는 조금 쉬워집니다.

하지만 예시문을 정말 꼼꼼하게 살펴야겠더라고요. 

 앞 문장은 맞는데, 뒤 문장은 맞지 않는 경우. 두 개의 지문 중 하나에만 해당하는 경우 ...

함정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으니  확실히 살펴보는 연습이 꼭 필요했어요.

  

스스로 지문 독해하기 /스스로 문제 해결하기로

현대시와 고전시가 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인지 워밍업!!

전혀 베이스가 없어도 빈칸 넣기로

 조금씩 따라가다 보니 조금씩 감이 잡힙니다.

확실히 맨땅에 헤딩은 이젠 안 될 말입니다.

 

실전 기출로 스스로 문제를 풀어봅니다.  

개념어 정리가 절실해집니다.

이렇게 새로운 개념어나 용어들이 나올 때마다  

해설을 참고하여 완벽하게 내 것으로 정리하고 가야겠어요.

해설 편도 딱 보기 좋게 정리되어있는 느낌이었어요.

정답 분석뿐 아니라 오답분석까지 모든 문항 자세하게 정리되어있어

 하나의 의문도 남기지 않도록 했어요.

개념콕을 통해서는 예시문에 나온 개념어를 설명해줍니다.

추가적으로 필요한 용 보충 설명이 알차게 정리되어있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예시문과 설명의 색을 달리하여 한눈에 보기 편하게 구성되어있어 이점도 정말 좋았어요.

  대부분의 해설 편이 너무 많은 내용을 담다 보니 사실  좀 보기 불편했던 것이 사실인데...

기출의 고백 K는 그런 점에서 눈의 피로도가 덜한 것 같아요^^   


  자기점검 표로 매일매일 자신의 위치를 체크해 볼 수 있어

긴장도 되고, 의지도 더 생기는 것 같아요! 

아직은 오답도 많고, 표준 시간보다 오버 되지만 계속 반복연습하다보며 실력으로 쌓이겠죠.

믿고 꾸준히 해나가렵니다. 예비고 친구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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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계산력 10 : 분수의 덧셈과 뺄셈 / 분수, 소수의 곱셈 - 하루 1장, 초등 수학 연산 완성 프로그램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 5학년 초등 메가 계산력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요즘 메가계산력으로 5학년 연산을 마무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주에 이어  열심히 다지고 있는 부분은 분수의 덧셈과 뺄셈 단원입니다.

메가계산력은 학년 진도에 맞춰 2권으로 구성되어있어

교재 선택하기도 쉽답니다.

우리 딸은 하루 한 장씩 메가계산력 로드맵에 맞춰 풀고 있어요. 

특별히 계획 세워하지 않아도 되니 어려움 없이 착착 진행하고 있어요   

메가계산력으로 매일 연산을 챙기다 보니

이제 다른 교과 공부하기 전에  습관적으로 딱 꺼내 한 장씩 풀어놓고 진행한답니다.

 무엇보다 공부습관이 잡히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이번 주는 분모가 다른 분수의 뺄셈을 연습했어요.

 앞에서 분보가 다른 분수의 덧셈을 확실히 잡고 왔다면~

뺄셈 역시 쓱쓱 풀어나갈 수 있을 겁니다.

이번 주 분모가 다른 분수의 뺄셈을 채점하면서 엄마도 조금은 수월했어요~

지난주에 비해 오답이 거의 없었거든요~

 확실히 기본이 잘 잡혀있어야

상위 단계 공부도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다는 걸 또 한 번 느낍니다.

 

 

우리 딸 한참 나눗셈 공부할 때 오답이 자꾸 생기고 실수도 많아서 

과감히  덧셈, 뺄셈으로 다시 돌아가 뿌리를 뽑고 돌아왔던 생각이 나네요.

확실히 기초를 튼튼하게 쌓아주는 것이 수학 실력을 탄탄하게 잡아줄 것입니다.

이번에도

분수의 계산에서 하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기 위해 ^^ 

예습보다 5학년 수학을 확실히 잡고 가는 선택했지요.

 잘한 것 같아요!! 

최소공배수 구할 때 계산 실수, 약분을 끝까지 하지 않는... 등등

반복되는 약점을 꼭 극뽁해보려고요!

메가 계산력 10권을 끝내면서

우리 딸 오답 포인트도 같이 끝내기를 기대해봅니다~ ㅎㅎ

답을 기약분수로 마무리하지 못한 요런 실수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볼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이 너무 지루해 하잖아요.

뿐만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고 기계적으로 반복하기 마련인데...

연산 교재를 풀 때는

이런 계산이 왜 필요한지?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옆에서 잘 지도해주는 게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지금 이렇게 열심히 반복해서 계산하고 있는 내용들이

중학교. 이어서 고등학교까지

어떻게 연계되는지 한 번씩 슬쩍 던져주면 자극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해서 메가계산력을 잘 활용해야겠어요.

새로운 개념을 시작할 때는 무작정 문제를 풀게 하기보다는

앞부분 개념 설명을 확실히 엄마가 한번 잡아주고 가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이렇게 통분해서~요렇게 더해주면 되겠지~ 

이런 계산 방법만 일러주기보다 

 이런 계산이 왜 필요한가? 어떤 원리가 들어있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시작하는 것이 우리 딸에게는 먹힌답니다.

이런 설득? 작업이 없다면

 왜 같은 문제를 반복하고 있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고 싫어하거든요^^;;

(애들 공부시키기 참 어려워요... )

 

 

 

메가계산력 분수의 계산 구성을 살펴보면

분모가 다른 진분수의 덧셈→ 분모가 다른 대분수 덧셈

분무가 다른 진분수의 뺄셈→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뺄셈

진분수의 덧셈, 단위분수끼리의 합, 분수의 합을 대분수로 ...

이렇게 단계적인 반복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있어요.

사실 우리 딸 조금 쉬다가 다시 연산 교재를 시작하고 있어

 지난주까지는 조금 힘들어하더니

이번 주는 확실히 잘 해내고 있어요. 차츰 적응되어 페이스를 찾아가고 있어요.

 특히 5일차 구성은 앞선 반복학습과 똑같은 문제이지만

아이들이 보기에는 살짝 쉬어가는 페이지로 느껴지나 보더라고요.

문제의 형태만 바꾸고 살짝 컬러만 넣어도 덜 답답하답니다.

하긴 문제 수가 줄어드니 확실히 좀 더 가볍게 느껴지네요~

우리 딸 5일차 할 때는 싱글벙글합니다

 

 

마지막 한주 학습을 마무리하는 생각수학은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접해볼 수 있는 페이지라 더욱더 좋아요.

보통 사고력 수학, 생각수학이라 하면 어렵게 생각하는데

메가계산력의 생각수학은 어렵지 않고  

교과수학의 서술형 문제들과 닮아있어 잘 해결합니다.

다른 집도 그러시죠~

우리 딸은 생각수학하는 날을 제일 좋아해요^^

 이렇게 문제를 읽고 아이들이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문제.

문제를 많이 풀다 보면 익숙해져 같은 문제겠지~하고

문제를 잘 읽지 않고 풀어 틀리는 경우가 있잖아요.

우리 딸도 자주 하는 실수입니다;;

이렇게 생각수학으로 한 템포 늦추어

아이들에게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시간을 주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아요.

 

 

메가계산력으로 자연스럽게 하루 장씩 해나가면서

학습 습관을 확실히 잡고 있어요.

다음 주는 분모가 다른 분수의 뺄셈, 대분수의 뺄셈이네요~

지금처럼 꼼꼼히 해나간다면 분수의 계산 문제없을 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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