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졸업을
앞둔 예비 고1입니다.
조금씩 고등
공부를 시작하다 보니 서서히 기출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기출문제는 각 부분의 여러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오랜 시간에 걸쳐 집중적으로 갈고 다듬어 만든
문제들이죠..
이 과정에서 수능의 출제 목표와 원리에서 벗어난 문제들은
배제되고
문제에 포함된 아주 작은 오류들도 모두 수정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력평가 기출문제는 수능의 출제 목표와 원리를
잘 구현할 뿐 아니라
매우 높은 수준의 문제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수능은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매년 반복됩니다
따라서 수능을 공부할 때에는 수능의 출제 원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고1 버전의 수능 학력평가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가장 바르고 빠른 길인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고등 입학하기 전 우리가 수능 국어를 만나는 최선의
선택은
기출의 고백 k를 만나본 것입니다.

수험생들이 꼽는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에 변화가
없는 과목 1순위가
언어영역이라고 합니다
주위에서도 언어영역 때문에 고민하는 지인이 많다 보니
준비가 꼭 필요하다는 건 느끼고 있어요.
언어 영역은 전적으로 출제자의 의도에 따라
제시된 글에서 답을 도출해내는 능력을 평가하는 과목이죠.
그렇다 보니 수능식의 사고와 문제풀이 스킬을 익히는 것도
아주 중요할
것입니다.
기출의 고백 k는 고1 문학.
비문학을 함께 싣고 있어요.
목차에 기출 연도, 작품, 작가 모두
제시하고 있어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어요.
Ⅰ문학
운문 / 산문 / 갈래
복합
Ⅱ비문학
인문. 시회. 예술 / 과학, 기술
/ 융합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앞서
문학 비문학을
나누어 수능 선배가 들려주는 문학, 비문학 학습법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생생한 정보입니다.
요즘 고등
공부를 하면서 계속 느끼고 있는 점이
어느
과목이든 감으로 푸는 습관을 버려야겠다는 점이었어요.
지금까지'
맞는 것 같아! '라며 넘겼던 이런 방식들이 중학교 때까지만 통했다는...
이젠 적중률이 떨어진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는 중이거든요;;
확실히 고등
국어는 예시문 하나도 친절하지 않아요;;
해서
최악의 공부
방법/기본적인 공부법/강추 문학 공부 방법 등을 꼼꼼히 읽어보고
문제에
적용시켜보려 노력 중입니다.

운문, 산문.
갈래 복합 학습기를 세세하게 나누어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현장에서 직접
겪고 터득한 방법들이라
생생하게 전해지는 듯하네요.

처음부터
문제에 덤벼들었다가는 감으로 문제를 풀 수밖에 없기에...
기출의 고백
부분을 꼼꼼하게 읽으면서 지문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스킬을 익히는데 집중했어요.
이렇게 시간을
할애하니 어느 정도 감이 잡히는 것 같아요.
기출의 고백 서술 포인트는 옆에서 선배나 선생님이
친절하게
직접 일러주는 방식입니다.
바로 옆에
앉아 말하듯이 ~~
선배들의 가이드를 꼼꼼하게 읽어보니
머리에 더 잘 들어오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지문을
꼼꼼하게 읽었다면 이제 문제를 잘 풀어야겠죠.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
질문 읽기가
제대로 되어있다면 문제 풀기는 조금 쉬워집니다.
하지만
예시문을 정말 꼼꼼하게 살펴야겠더라고요.
앞 문장은
맞는데, 뒤 문장은 맞지 않는 경우. 두 개의 지문 중 하나에만 해당하는 경우 ...
함정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으니 확실히 살펴보는 연습이 꼭 필요했어요.

스스로 지문
독해하기 /스스로 문제 해결하기로
현대시와
고전시가 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인지 워밍업!!
전혀 베이스가
없어도 빈칸 넣기로
조금씩
따라가다 보니 조금씩 감이 잡힙니다.
확실히 맨땅에
헤딩은 이젠 안 될 말입니다.

실전 기출로
스스로 문제를 풀어봅니다.
개념어 정리가
절실해집니다.
이렇게
새로운 개념어나 용어들이 나올 때마다
해설을
참고하여 완벽하게 내 것으로 정리하고 가야겠어요.

해설 편도 딱
보기 좋게 정리되어있는 느낌이었어요.
정답 분석뿐
아니라 오답분석까지 모든 문항 자세하게 정리되어있어
하나의
의문도 남기지 않도록 했어요.
개념콕을
통해서는 예시문에 나온 개념어를 설명해줍니다.
추가적으로
필요한 내용 보충 설명이 알차게
정리되어있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예시문과 설명의 색을 달리하여 한눈에 보기 편하게 구성되어있어 이점도 정말 좋았어요.
대부분의
해설 편이 너무 많은 내용을 담다 보니 사실 좀 보기 불편했던 것이 사실인데...
기출의 고백
K는 그런 점에서 눈의 피로도가 덜한 것 같아요^^
자기점검
표로 매일매일 자신의 위치를 체크해 볼 수 있어
긴장도 되고,
의지도 더 생기는 것 같아요!
아직은 오답도
많고, 표준 시간보다 오버 되지만 계속 반복연습하다보며 실력으로 쌓이겠죠.
믿고 꾸준히
해나가렵니다. 예비고 친구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