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홈스식 AI 사용법 - 나는 홈스, AI는 왓슨
우병현 지음 / 휴먼큐브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AI가 이미 직장인의 일상적인 업무에 널리 쓰이고 있는 시대,  AI 도구가 많아지면서 무엇을 사용해야 할지 헷갈리기도 하고, 결과가 항상 정확하지 않다는 한계도 있다.  그럼에도 이 책은 AI를 피할 수 없는 존재가 아니라 잘 활용해야 할 도구로 바라본다.


저자는 ‘나는 셜록 홈스, AI는 왓슨’이라는 비유를 통해 사람과 AI의 관계를 설명한다. 문제를 정하고 판단하는 역할은 사람에게 있고, AI는 정보를 정리하고 추리를 돕는다.  튜터처럼 이해를 돕고 비서처럼 반복적인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도 수행하는 AI는 결정을 대신하는 존재가 아니라 생각을 넓혀주고 행동하게 하는 협업자로,  이 책은 AI를 잘 쓰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기술이 아니라 질문하는 능력임을 강조한다.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함께 일하는 파트너로 바라보게 만들며 AI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실전 중심의 이야기. 


P.77 홈스와 왓슨은 서로 닮은듯하면서 서로 보완해줍니다.  현대 뇌과학의 관점에서 도일의 홈스-왓슨 모델을 해석하면 사람을 복제하여 두 개로 만들되 서로 중복되지 않고 보완적으로 작동하도록 연결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AI를 사용중인 분들이라면 추천하는 도서! 


#셜록홈스식AI사용법 #휴먼큐브 #우병현 #AI시대 #코딩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