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 외로움은 삶의 방패가 된다> 외로움을 두려움이 아닌 이해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외로움은 힘들게 극복해야 하는 감정이 아닌, 나 자신을 지키는 아주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그렇기에 외로움에 몰두하지 않고 그 시간 속에서 나를 조금씩 사랑하는 연습을 하면 된다. 혼자 있는 시간은 고독이 아닌 나를 회복시키는 쉼의 순간임을 인식시키며 저자는 외로움을 피하지 않고 그 속에서 자신을 지키는 법을 이야기한다. 읽고 나면 알게 된다. 외로움은 약함이 아니라 결국 나를 단단하게 지켜주는 힘이라는 것을.#때로외로움은삶의방패가 된다 #북플레저 #에노모토히로아키 #인간관계 #스마트폰중독 #심리 #치유 #자기성찰 #도서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