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늘 어딘가가 아프다 - 컨디션 난조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법
야마자키 아쓰코.도리이 린코 지음, 원선미 옮김 / 마인드빌딩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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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왜 아픈가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책임감과 배려심 에서 비롯된 이유로
여성들은 타인을 먼저 챙기고 배려하고 책임을 지려는 습관 속에서
자신의 욕구를 억누르고 감정을 삼키며 살아간다.

심리적 억압으로 이어지며 신체적 통증 두통,생리통,피로감 등으로 나타나
여성의 아픔은 사회가 강요하는 역할로 사회심리적 관점에서 관찰된다.
너무 책임지지 말자. 그래도 나 자신이 먼저라는 것!
착함 의 사회적 규범이 여성들의 몸을 얼마나 병들게 만드는지 보여준다.
몸의 통증은 도움이 필요한 신호이고 이 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아픔을 계기로 나 자신을 회복하자는 메시지.

저자는 의학저널리스트로 다양한 여성환자들을 진료하며 이 원인은 단순히
신체적이지만은 않다는 것을 발견하며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여성의 몸이 아픈 건 약해서가 아니라, 너무 오래 버텨왔기 때문이다.
이제는 타인을 돌보는 손으로, 자기 자신을 어루만질 때다.
아픔은 결함이 아니라 자신에게로 돌아가는 길의 출발점이다."

이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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