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뉴스가 사실에 기반한 것인지. 의견이 섞인 것인지. SNS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주장들이 사실인지 의견인지.광고에서 사용되는 표현들이 사실에 해당하는지 아니라면 의견이나 감정적인 호소에 그치는지에 관하여 판단하는 기준을 제시하며 우리가 접하는 정보들이 사실인지 거짓인지를 판가름할 수 있게 하는책이다. 사실 과 의견의 구분을 명확히 하고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주장이나 뉴스가 실제로는 의견일 수 있음을 말한다.독자는 정보의 출처와 맥락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는 사고를 가질수 있도록한다. 책속의문장>가짜 뉴스로 인해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하게 되거나 거짓 정보의 그물 속에서 길을 잃게 될 수 있다는 데에 그치지 않는다. 더 큰 위험은 사람들이 아예 진실이라는 개념 자체에 대한 신뢰를 잃을 수 있다는 점이다. 온라인 세계는 이 혼란을 더욱 악화시킨다. 요약하자면 우리의 지각과 기억력은 그리 좋지 않다. 우리에게 관찰력과 기억력이 결여돼 있다는 문제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특히 흥미롭거나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연구 결과들은 실제로 준실험의 결과인 경우가 많다. 순수하게 방법론적인 학술지의 검토자조차도 완전히 편견이 없는 것은 아니며, 학회에서 들은 내용만 가지고 기정사실화 하는 주장들이 발표되는 경우도 허다하기 때문이다. 이 도서는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사실은의견일뿐이다 #흐름출판#옌스포엘 #아마존베스트셀러 #김범준교수추천도서 #추천도서 #과학도서 #사실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