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벙하고 고요해지면서
이택민 지음 / 책편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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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는 단순히 요가 설명서가 아니다. 요가는 경쟁이 아닌 나 답게 살아가는 연습. 그저 나의 호흡과 몸에 맞게 내가 편안할 수 있는 자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요가로 인해 삶을 바라보는 태도 그리고 저자의 요가 사랑이 책 너머까지 전해졌다. 읽는 동안 다시 요가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는데 읽는 이들 모두가 그렇지 않을까 생각한다. 오랜만에 책으로 힐링!
"요가하면서 호흡했다면, 그것만으로도 요가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고통은 지나갑니다. 지나가는 고통을 바라보십시오."
"마음과 몸은 서로 깊은 영향을 주고받는다. 심이란 글자 안에 신이 포개지듯
육체 안에 심장이 들어있듯"
"눈을 감았을 때 보이는 것이 있고,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것이 있다.
눈을 감았을 땐 몸이 보이고 눈을 떴을 땐 마음이 보였다."
"수련을 통해 내가 나에게 솔직을 넘어 정직하길 바란다."
"자극으로 쏠리는 마음을 끊어내야 한다. 그렇지만 지금은 무엇보다
먼저 소란한 마음을 끊어낼 때이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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