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 쓸 권리 - 아티스트 웨이 글쓰기 철학
줄리아 캐머런 지음, 박성혜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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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재능 있는 소수만의 특권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주어진 본성이자 권리라고 이 책은 말한다.
‘시간이 없어서‘, ‘잘 못 써서‘, ‘남의 평가가 두려워서‘... 우리가 펜을 놓게 만드는 수많은 핑계를 하나씩 다정하게 걷어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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