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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쓸 권리 - 아티스트 웨이 글쓰기 철학
줄리아 캐머런 지음, 박성혜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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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규격화된 글도, 정돈된 글도 나를 구원한다고 하지 않는다. 다만 오직 쓰는 글만이 나를 구원한다고 고백한다.

글쓰기는 재능 있는 소수만의 특권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주어진 본성이자 권리. '시간이 없어서', '잘 못 써서', '남의 평가가 두려워서', 우리가 펜을 놓게 만드는 수많은 핑계를 하나씩 다정하게 걷어내 준다.
《아티스트 웨이》가 막힌 창조성을 여는 문이었다면, 이 책은 그 문 뒤에 숨겨진 철학을 가장 솔직하게 펼쳐놓은 느낌.
작가가 되기 위해 쓰는 게 아니라, 이미 우리 모두가 삶의 작가이기에 쓴다는 메시지가 오래 남는다.
쓰고 싶은데 망설이는 사람에게, 등을 토닥이듯 건네고 싶은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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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쓸 권리 - 아티스트 웨이 글쓰기 철학
줄리아 캐머런 지음, 박성혜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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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재능 있는 소수만의 특권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주어진 본성이자 권리라고 이 책은 말한다.
‘시간이 없어서‘, ‘잘 못 써서‘, ‘남의 평가가 두려워서‘... 우리가 펜을 놓게 만드는 수많은 핑계를 하나씩 다정하게 걷어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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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사이트 VOL.285
웹스미디어 편집부 지음 / 웹스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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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사이트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번 호 주제는 inspection으로 ‘점검‘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 AI로 인해 더욱 그 속도가 빠르다. 그렇기에 각계의 인사들과의 인터뷰, 각 분야의 취재를 통해 직무전환 및 사고 변화를 짚어준 이번호가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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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유토피아 - ‘테크네의 귀환’ 이후 사회와 현대 미술 카이로스총서 70
안진국 지음 / 갈무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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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고의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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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의 밤 - 1984-1986 눈빛사진가선 12
김남진 지음 / 눈빛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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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재판매해주시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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