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에 대하여
해리 G. 프랭크퍼트 지음, 이윤 옮김 / 필로소픽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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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옮긴이가 몸소 본문 속 <개소리>의 예시를 보여주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가 <개소리>의 개념을 열심히 정의해나가면서도 예시를 들지 않은 이유가 있겠지요? 옮긴이의 말은 <Bullshit>을 <개소리>로 번역하기까지의 과정을 서술한 부분까지만 딱 읽을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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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새와 관 짜는 노인
마틸다 우즈 지음, 아누스카 아예푸스 그림, 김래경 옮김 / 양철북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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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설정과 여운 깊은 결말이 매력적인 이야기였습니다. 다만, 남성 등장인물들에 비해 여성 등장인물들의 활용이 한정적이고 평면적인 편이어서 살짝 아쉽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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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즈데이북 1 옥스퍼드 시간 여행 시리즈
코니 윌리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아작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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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갈리는 듯하지만, 일단 저는 좋았습니다. 마지막 장을 넘긴 뒤 몇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못벗어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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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시는 킁킁, 하고 간만에 방문한 보건실 냄새를 맡았다. - P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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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타인의 자는 얼굴을 바라보며 단순히 웃기거나, 평화로워보인다거나 하는 것을 넘어 연민을 느끼게 되는 것은 왜일까. -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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