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만원 월급으로 따라하는 10억 재테크
박윤옥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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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근무를 끝으로 수습기간을 끝내고 정규직으로 전환된 사회 초년생입니다. 처음에 책장을 훑어보면서 별거 없다는 느낌에 실망을 했습니다. 과연 150만원월급으로 10년 안에 10억을 만든다는게 가능이나할까..하는 의문이 들었지요. 지하철에서 짬짬히 읽으면서 차근차근 읽게 시작했습니다. 사실 저는 대부분 그렇겠지만 막 시작인지라 금융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었습니다. 적금이나 청약부금 이런것만..^^ 현재 그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제목을 전제하에 금융 지식이나 자산관리에 대해 계획과 투자나 상품에 대한 지식들이 들어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얕은 지식이라 깊이있는걸 원하시는 30대 분들에게는 허술한 책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같이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계획과 함께 써있어 자신의 청사진을 그려볼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기본 원리는 다른 책도 빚을 없애고 1000만원단위로 종자돈을 먼저 만들고 목표를 갖고 시작하라..그런 것들이지만, 20 30 40대 가정 생성 성장 등을 고려하여 쓰여져 있어서 대충 이렇게하면 되겠다는 느낌?을 줍니다. 숫자로 통해 구체적 예시도 보여주어 인상깊었습니다.

사회 초년생이거나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저는 올해 1000만원을 만들 예정이고 만기가 되면 다시 이책을 읽어 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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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파리 론리플래닛 베스트
롭 플린 지음, 배진아 옮김 / 안그라픽스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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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그 근교를 여행을 하게 된다면 이 베스트 파리를 추천!! 론리 플래닛 한국어판이 발간되면서 베스트편으로 도시 파리 뽑힌거죠. 정말 저는 파리시내를 여행 할 때 이 책자가 참으로 용이했습니다. 명물은 빠지지 않았으며 레스토랑 바 등 다양한 정보와 가격과 추천 음식도 잊지 않고 곁들여있습니다. 론리플래닛은 편집자 뿐만 아니라 사이트를 운영하여 일반 여행객들의 정보도 받아들여져서 최신의 다양한 정보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는걸로 유명합니다.

제가 제일 맘에 들었던 것은 다양한 도보코스를 안내하면서 어느 위치가 관망이 좋은지, 어느 곳이 아름다운지 세세히 되어있습니다. 몽마르뜨의 도보코스가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영화 아멜리에를 기억하시고 다닌다면 더욱 좋고여 ^^ 들고 다니기에 너무 간편 용이하고여. 정보두 허술하지 않고 꽉 찼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많은 자료를 알아보시고 그 바탕으로 이 한 권만으로 당신의 배낭 또는 가방을 가볍게 해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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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지음, 공경희 옮김 / 세종(세종서적)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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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에 두고 죽음을 자연스레 여길 사람이 얼마나 될까.. 꿈과 열정 그리고 순응. 죽음을 앞에 두고 웃을 수 있는 모리의 모습이 상상으로 살아난다는것은 매우 유쾌한 일이다 ^^ 미치는 나와 같은 아니 많은 사람들의 모습이다. 자연스럽지 못하고 이 사회에 찌들어 살아가는 모습 사랑이 승리한다기 보다는 경제가 사랑을 이끈다는 모습이 우리들의 모습이 아닐까.. 경제적 어려움으로 항상 사랑이 깨지고 가족이 해체되고. 사랑으로 더욱 견고해질 수는 없을까.. 모리의 말대로 언젠가 사랑이 승리하도록 말이다. 죽음은 또다른 삶이 아니라 살아가는 일부이고 삶이 계속 진행되고 있음을 바꿀 수는 없다. 아무리 힘들더라고 나는 삶을 모리처럼 한결같이 유지하며 사랑이 승리한다고 믿을 것이다. 그리고 울고 싶다면 맘껏 울것이다. 모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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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런던 - Lonely Planet 론리플래닛 베스트
스티브 팰런 지음, 홍영표 옮김 / 안그라픽스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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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저는 파리in에서 런던out으로 짧게 여행을 하였습니다. 파리에서 8일정도 런던에서 7일정도 머물러야겠다는 계획에 두꺼운 서유럽 정보책보다는 도시별 책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서점에서 탐색을 하는데 마침 그 때 론리플래닛 한국어판이 처음으로 출간 되었습니다. 크기도 작을 뿐더러 보기 쉽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 담으로 알라딘에 와서 검색을 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론리 플래닛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책자로 많은 나라의 배낭여행객들의 지침서로 알려져왔습니다. 먼저 론리의 특징은 정확한 정보와 지속적인 업데이트로써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것이 믿음을 주었습니다. 서점에서 여러 책자와 비교해보니 론리의 정보는 더욱 자세하며, 저와 같은 도보 여행객들에게 아주 좋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체적인 여행계획을 갖지 않고 마냥 들고 여행을 갔는데, 베스트 런던의 도보 코스는 정말로 훌륭합니다. 구석구석 볼 수 있고 무엇을 볼 수 있는지 알려주어 정말 걷는 동안에 즐거웠습니다. 도보 코스와 그 지역에 음식점을 소개해주는데 가격정보까지 알려주어 맘 편히 고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책자가 작으니 여행동안 짐도 가볍고 어디서든 쉽게 꺼내 볼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귀찮다면 도보 코스 지도만 오려서 따라 다녀도 재미있습니다. 자세한 지도를 보는것보다 도보 여행으로 여유를 즐길수 있었져

또한 많은 노하우(?)가 담겨있는 책입니다. 만약 영국 국회의사당을 간다면 빅벤만 보고 오시겠습니까? 론리 도보 코스에 따라 야경을 구경하면 정말 멋진 광경을 볼 것이고 여행객도 북적되지 않은 론리만의 길을 알게 될 것입니다. 파리의 몽마르뜨 도보 코스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여행객은 화가들이 광장에만 가득차 있지 아름다운 도보 코스에서는 한적하답니다..

쨌든 마니 길어진거 같은데, 더 자세히 아름다운 주변도 소개해주고 간편 용이 ~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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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더난 '따로 있다' 시리즈 3
이상건 지음 / 더난출판사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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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한지 석달이 되어간다. 4학년 2학기라서 수업두 거의 없는 차에 취업 준비를 하면서 읽게 된 책이다. 돈을 벌기 시작하면 재테크에 대해 알아야겠다는 심산에 시작했다. 사실 요새 워낙 재테크 재테크하며 인기가 많아서 일 수도.. 결론부터 말하자면, 카드빚을 포함한 모든 빚을 청산하고, 월급의 50%이상은 단기간 적금을 부어 종자돈을 마련해서 주식을 하든 집을 사든 하라는 것이다.

최근 신문에서 취업준비생들이 취업하고 나면 제일 하고 싶은것이 카드빚 청산이라고 답했을 정도로, 젊은 나이부터 우리는 빚에 시달리고 산다.. 누구나 아는 사실일지두 모르나 쉽게쉽게 쓰여질 뿐아니라 확신감이 느껴지는 힘있는 글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온다. 처음 취업하고 나서 첫 월급은 용돈을 제외하고 모두 부모님을 위해 썼다. 그리고 이 책의 간단한 원리와 같이 50%가량을 단기 적금과 여분의 돈으로 청약부금을 붓고 있다. 얼마 버는 것두 중요하나 소비의 계획성과 미래의 종자돈 모금이 더 중요할 것이다. 사회 초년생들과 이 간단한 원리를 같이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젊었을때 무작정 즐기는것 보다 계획된 재테크 절제있는 소비의 미덕과 미래에 대한 대비를 추구하는 것이...좋겠다는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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