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여행 중 - 떠남을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매일매일 두근두근
가쿠타 미츠요 지음, 박귀영 옮김 / 티라미수 더북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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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행기는 소설가가 잘 쓴다. 작가가 20-30대에 다닌 여행을 책 한권에 응축했다. 엑기스 있는 에피소드들이 재미있고 여행지에서 캐치한 작가의 통찰도 좋다. 일반인이 한 나라를 한달 여행하고 와서 쓴 여행기들과는 밀도가 다르다 비교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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