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가 진짜 너무 이쁨. 수가 눈물 흘릴때 공이랑 같이 짜릿해짐. 스토리가 귀여워서 더더욱 마음에 듬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읽는 순간 와 개쩌는 시리즈물 나왔다 싶음. 다음권 빨리빨리 읽고 싶어요.
수가 자신의 스토킹하는 회사 여성을 피하기 위해 대학 친구였던 공을 자기 애인이라고 거짓말하면서 이야기 시작. 원래 수를 짝사랑했던 공이 이 기회다 하고 몸정부터 쌓으려고 함. 내용 소재는 클래식한데 그림체가 깔끔하고 예쁨 + 스토리 방식이 괜춘. 대유잼은 아니지만 돈 아깝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