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계략이지만 사실 순정공수가 불쌍하긴 한데 수 멘탈이 튼튼해서 은근 잘 이겨내서 끝까지 편하게 읽음
오해에서 연애가 시작되었지만 누구보다 풋풋한 연애를 이어가는 둘. 순정공과 머릿속만 에로수. 근데 조합이 기가막힘. 그림체가 묘하게 R15그림체지만 그게 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