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속편. 귀여운 양아치와 전직 AV배우의 멋지고 앙큼한 사랑. 둘으 더 견고해지는 과정과 씬이 난무해서 즐겁다
적당히 우치한 스토리, 귀여운 작화, 산뜻한 집착 ㅋㅋㅋ
오랜만에 나온 7권. 그림체가 확 바뀌었다.쥬리아는 기억을 잃었지만 점점 수한테 감기고, 수 주변엔 수를 노리는 후배가 서성이고 클라이막스로 가기 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