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다 쎈 수하지만 졸귀수이 작가님의 캐릭터들은 전부 입체적이고 매력적이라 좋습니다
여전히 투닥거리지만 행복하게 잘 지내는 두사람의 모습이 흐뭇함
귀여워 빨리커라아니야 크지마를 반복하게되는 5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