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매물인 공보다 큰 수가 있어서 구입했는데수의 매력을 못 느끼겠어요.28살에 태권도 관장이라는데 알파에 면역이 없다고 컥;켁;윽;;거리고 소리지르는 모습에서 일단 정떨되도 않는 영어로 대화하는 장면도 취향이 아니라서 읽기 힘듭니다. 이부분 정말 호불호 많이 갈릴거라 생각합니다.
배신자는 무슨 ㅠㅠㅠ순애다 순애유니크한 그림체에 순애 가득한 이야기무조건 소장각 만화책
1~3권운 공이 수를 손에 넣기 위한 빌드업 드디어 둘의 마음이 이어지는 순간이 왔습니다.해피엔딩성애자로써 4권이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