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깜찍이귀염둥이 티오가 존멋 근육 히어로가 되어있었다. 눈물난다. 그리고 또 존멋능력짱짱 셰리는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어도 존멋이구나. 셰리 남편 X어!!
뭔가 전편에 비해서 살짝 아쉬운 느낌이 남
플라네시아?? 이거 왜 2권이나 재탕하는거야.. 새로운 얘기 츄라이
얘네 첫 사귀게 되는 과거 내용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