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日 1行의 기적 - 무일푼 백수를 억대 연봉 CEO로 만든 실행의 힘
유근용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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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일행 ...

작은 실행력 하나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한다. 

거창한 목표보다는 잘게 쪼갠 소소한 실천이 쌓이고 쌓이면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한다.

<1일 1행의 기적> 이 책은 저자의 일일 일행 실행력을 직접 보여주면서 이루어 낸 변화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배움은 독서로도 충분하며 하루 한 권 읽는 독서 실행력도 보여주면서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갔다. 영역을 조금씩 넓혀 지속적인 추진력을 보여준다면 인생의 커다란 변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도 말이다.

사실, 예전부터 책의 힘은 이미 알고 있었고, 생각에만 머물지 말고 행동으로 옮기는 직접 실행력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다.

그런데 이 책 에서는 실제로 어떻게 목표를 이루어 갔는 지를 하나하나 보여 준다는 점에서 여느 책과는 좀 달랐다. 


어린 시절 새어머니의 학대에 시달린 것부터 시작해서 오토바이 폭주족 시절 이야기, 군대에서 명문대생을 만나 인생 첫 책을 읽은 이야기, 1년에 365권 읽기, 자격증 따기, 부동산 공부 등 <1일 1행의 기적> 이 책 저자는 가장 밑바닥에서 시작해서 '1일 1행'의 작은 목표를 실행하면서 많은 성취를 이뤄냈다.

작은 것부터 소소하게 시작해 점차 발전해가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1일 1행의 기적>..

특히, 누구나 할 수 있는 1일 1행의 습관들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라 하나씩 해보면 좋을거 같다느느 생각도 들었다.

평소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계획도 자주 실패 하는데 책에 나온것 처럼 짜투리 시간에 운동을 잘게 쪼개서 하면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생활면에서 한 달 지출을 줄이는 방법으로 포스트 잇 한 장에 지출을 적어보는 것도 이유없이 돈이 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요건 바로 해봐야 겠다.ㅋㅋ

<1일 1행의 기적>  이 책에 나온 방법 대로 거창한 계획을 세우기 보다는 잘게 쪼갠 작은 계획으로 적극적인 실행을 해보다보면 작은 성취감이 훗날 커다란 변화로 다가 올수 있으리라 본다..

그리고 이 참에 ​'어떻게 살겠다'라는 생각으로 삶의 방식을 결정 하는 습관을 들이는 연습도 한번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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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 사피엔스 -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최재붕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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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 사피엔스'란 무엇일까?


요즘 또 다른 신조어인가? 하며 살펴봤더니, 스마트 폰을 들고 변화한 새로운 인류를 지칭해서 '포노 사피엔스'라고 한다.

이번에 만난 <포노 사피엔스> 이 책을 읽다보니, 스마트 폰의 등장으로 시공간의 제약없이 소통하면서 정보 격차가 해소되고 생활의 편리함을 추구하는 사람들, 스마트 폰 없이는 생활이 힘든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시 말해서, 스마트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사용하는 인류로, 스마트폰 문명의 놀라운 혁신성을 이용해서 신문명을 창조하고 글로벌적으로 인류문명 교체를 주도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포노 사피엔스'문명에서 주도권은 소비자에게 있으며, 산업 생태계조차 변화를 시키고 있다고 한다. 거기다 기업의 흥망성쇠도 소비자의 선택에 좌지우지 된다고...

결국, '포노 사피엔스' 인류의 마음을 사로 잡을 상품이나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스티븐 잡스가 말한 것처럼 모든 게 소비자라는 '사람이 답'인 시대의 중심에 서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요즘은 스마폰으로 안되는 게 거의 없다..

은행도 폰으로 하고 백화점이나 마트도 그냥 폰으로 검색해서 원하는 물건을 사고 판다.

유투브나 폰으로 보고 싶은 방송을 다운 받아 보다보니, 방송시간에 맞춰 보던 ?TV 방송도 외면 한지 이미 오래되었다.  

 

 

 

 

<포노 사피엔스> 이 책에서는 신인류로 대표되는 포노 사피엔스 시대의 사람들에 대해 살펴보고, 그로 인해 변화되는 문명들, 데이터로 움직이는 비지니스의 형태 그리고 신문명에 걸맞는 인재상의 모습까지 두루 담아 내고 있다.

?

이제는 '포노 사피엔스'가 던져 주는 메세지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다 ?

이것이 바로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나의 생각이다.


포노 사피엔스'가 주는 메세지는  확실하고 분명하다. 그리고 피부로 체감할수 있을 정도다.

가정에서만 봐도, 아이들은 폰에서 쉽게 손을 놓지 못한다.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폰이 없는 세계는 꿈굴 수 없다고 한다. 완전한 아웃사이더가 되지 않는 이상 말이다.

학업때문에 이들을 바라보는 기성세대의 눈은 따갑지만, 이게 변화되는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인스타 그램의 인플루언서, 유튜브의 유튜버들.. SNS 가 가져온 하나의 문화가 되었다.

세계 플랫폼 기업들도 이런 변화에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한다.

소비에서도 팬덤을 만드는 킬러 콘텐츠 역시 경험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분명한 것은 포노 사피엔스가 가져오는 문명은 여러 부작용도 많지만,, 자발적으로 선택한 스마트폰 문화의 걍력한 디지털 문명의 혁신성에 눈을 떠야 한다는 것이다.

미래의 방향을 보여준 <포노 사피엔스> ....

앞으로 변화될 세계가 궁금 하다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궁금하다면 꼭 이 책을 읽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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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예언의 시작 편 3 : 비밀의 숲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 3
에린 헌터 외 지음, 서나연 옮김 / 가람어린이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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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riors 전사들 시리즈~ 1부의 1권 부터 정주행 중이다~

사실 이 시리즈는 영어원서부터 인기가 넘 많은 책이라 어떤 내용의 책인지 궁금하던 차에 한글판 2부 마지막 권부터 읽어봤는데 넘 관심이 가서 1부 첫 권 부터 읽기 시작한 책이다.

1부 첫 권인 '야생으로' 스토리가 더 매력적이었던 Warriors 전사들 시리즈~

이번에 1부의 세번째 책인 '비밀의 숲' 또한 흥미롭게 읽어 나갔다.

<Warriors 전사들 3 비밀의 숲>에서는 애완고양이 출신 파이어하트가 전사 고양이로 활약하는 가운데 천둥족 지도자인 블루스타의 과거와 부지도자인 타이거클로의 음모가 드러나고 ?그의 친구 그레이스트라이트와의 이별을 그리고 있다.

평소보다 먹이가 부족한 잎이 없는 계절엔 고양이 종족간 영역 다툼이 벌어지곤 한다.

강족과 그림자족이 바람족을 공격하는 지난 전투에서 천둥족 전사인 파이어 하트는 자신이 데려온 바람족 편에 서서 함께 싸워야 했다. 

 

그리고 숲에서는 평화의 집결지 '나무 네 그루'에서 네 종족의 지도자 들이 모여 평화협정을 맺으며 살아간다.

'물이 불을 끌수 있다'라는 꿈 속 경고를 받은 파이어하트는 다가 올 천둥족의 위험을 감지하게 된다.

홍수로 인해 숲의 강이 넘치자, 위험에 빠진 강족의 새끼 고양이 두 마리를 구하게 되고 이를 계기로 강족과 천둥족의 관계가 호전 된다.

부지도자인 타이거클로를 끊임 없이 의심해왔던 파이어하트는 결국 떠돌이 고양이와 브로큰테일, 그리고 타이거클로의 연합을 알아차리고 위기에 처한 블루스타를 구해내게 된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전개를 보여 준 <Warriors 전사들 3 비밀의 숲>...

읽는 내내 다른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몰입감을 가져다 주었다..?

삶과 죽음 그리고 숲에서 살아 남기 위한 원초적 본능으로 살아가는 고양이 종족간의 다툼과 종족내 권력구도까지...흡사 우리 인간세계와 너무나 비슷한 스토리라 ?더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었던거 같다.

Warriors 전사들 시리즈~ 

앞으로의 내용도 넘 기대된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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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문장액션 패턴쫑내기
박신규 지음 / PUB.365(삼육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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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기초 패턴을 문장으로 암기해 두면 영어 말하기가 훨씬 쉬워진다.

하지만, 무턱대고 문장만 암기하기 보다는 기본 패턴을 자유롭게 확장 시킬 수만 있다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좀 더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이 번에 만난 <통문장 액션 패턴 쫑내기> 이 책은 미국인이 자주 말하는 기초 영어 패턴을 기본으로 해서 우리말을 영어 어순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는 책이다. 


문법에 분명 맞추는 데도....문법을 쓰지 않는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그러면서 영어가 쉽게 다가온다는 점이다.

신기 할 정도다... ㅎㅎ


<통문장 액션 패턴 쫑내기> 이 책을보면, 기본 패턴 100가지를 익히면서 목적어, 전명구, 동명사, to-부정사 등을 더하면서 영어 문장을 길~~게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이를테면, 난 / 했어(I tooK)--> 난 했어 / 샤워를 (I tooK a shower)--> 난 했어 / 샤워를 / 집에서  (I tooK a shower at home)--> 난 했어 / 샤워를 / 집에서 / 아침에 (I tooK a shower at home in the morning) .. 이런 식으로 문장을 확장 시킬 수 있다.

 




<통문장 액션 패턴 쫑내기> 이 책에서는 '나'로 시작하는 대화의 영어 패턴, '너'로 시작하는 대화의 영어 패턴, 대화를 육하원칙으로 시작할 때 그리고 마지막으로, It 과 같은 삼인칭으로 대화를 시작할때의 영어 패턴을 기본으로 담아내고 있다.

대부분 일상 회화에서 쓰이는 문장 패턴 들이며, 중 고등 영어정도의 기초 학습 수준의 문장들이라 별도의 문법 공부를 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이 책으로 학습을 할 수 있다.

물론, 패턴별로 기본 문법 정리가 간략하게 나와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문장을 조금씩 길게 말하는 연습을 반복해서 말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문장에 살을 덧붙이는 순서로 학습하는 방법이라서 긴 문장을 만들기까지 최소 3 번정도 반복해서 말하게 되니까 그 사이 자연스럽게 문장이 입에 붙게 된다.

거기다 대화문 연습까지 더하게 되니...ㅎㅎ

반복의 끝판왕같다~~ㅋㅋ

<통문장 액션 패턴 쫑내기> 이 책 따라 읽다보면 반복도 되고 한글 어순이라 영어 문장의 뼈대를 금새 감 잡을수 있게 된다.

그동안 영어 패턴 공부에 진척이 없다면~ 이 책 한번 읽어보면서 학습해보면 좋을거같다..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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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는 셀프 인테리어 - 컬러 활용으로 공사 없이 꾸미는 인테리어 컨설팅
강동혁 지음 / 책밥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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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면 늘 집 단장을 하는 시기이다.

이 번에는 좀 개성있는 집 단장을 꾸미고 싶어서 <오늘 하는 셀프 인테리어> 이 책을 펼쳐 들었다.

거창하게 리폼까지는 아니더라도 낡은 것을 교체하거나 버리고 살림을 줄이면서 가구 배치나 인테리어 소품 그리고 조금 신경쓴다면 벽 페인팅까지 해보고 싶었다.

일단. <오늘 하는 셀프 인테리어> 이 책에서는 방 한칸 혹은 거실 공간 하나 정도를 꾸미면서 큰 돈 안들이고 새롭게 인테리어를 해 볼 수 있게 다양한 형태의 공간 인테리어를 보여주고 있다.

 

그저 잠을 자고 짐을 두는 공간은 진짜 '내 집'이 아니란 말에 공감이 된다.

솔직히, 트렌디한 집, 건축가가 지은 멋드러진 집들을 보다 보면 '과연 나도 저런 집에 살 수 있을까?' 하는 상상 속 즐거움만으로 채우고 만다.

그러나 <오늘 하는 셀프 인테리어> 이 책에서는 무엇보다도 자신의 일상을 쏘옥~~ 빼 닮은 집 인테리어 팁을 보여주고 있었다.?

물론, 집 꾸미는 인테리어는 솔직히 쉽지 않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일일이 재료를 구하고 만들고 뜯어 고치는 과정이 그리 수월하지만은 않게 느껴졌다. 그러나, 집을 꾸미고 나면 소소한 일상들이 채워진다는 사실에 조금은 위로가 된다는 것이다..... 

 

<오늘 하는 셀프 인테리어> 이 책에서는 사소한 일상이 기억에 남는 집, 톤 인 톤 인테리어, 그리고 친구, 취미, 복층 오피스텔등 습관과 취향으로 채워진 공간들을 여러 인테리어 사례를 통해서 인테리어 방법을 배워 볼 수 있었다.

패브릭을 이용하거나 침구에 맞춰 그림을 걸어 두는 것도 넓은 벽에 색을 입히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한다.

특히, 비슷한 명도와 채도의 어울리는 컬러를 배치하는 톤 인 톤 인테리어를 하기 위해 컬러를 미리 조합해 보는 사이트를 활용 해 볼수 있어서 색조합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정말이지 이런 실질적인 인테리어 팁들을 배울 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다.

<오늘 하는 셀프 인테리어> 이 책은 기초적인 인테이러 팁과 함께 초보자들도 자기만의 인테리어를 해볼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얻을수 있으리라 생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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