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노 사피엔스'란
무엇일까?
요즘 또 다른 신조어인가? 하며 살펴봤더니, 스마트
폰을 들고 변화한 새로운 인류를 지칭해서 '포노 사피엔스'라고 한다.
이번에 만난 <포노 사피엔스> 이 책을
읽다보니, 스마트 폰의 등장으로 시공간의 제약없이 소통하면서 정보 격차가 해소되고 생활의 편리함을 추구하는 사람들, 스마트 폰 없이는 생활이
힘든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시 말해서, 스마트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사용하는
인류로, 스마트폰 문명의 놀라운 혁신성을 이용해서 신문명을 창조하고 글로벌적으로 인류문명 교체를 주도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포노 사피엔스'문명에서 주도권은 소비자에게
있으며, 산업 생태계조차 변화를 시키고 있다고 한다. 거기다 기업의 흥망성쇠도 소비자의 선택에 좌지우지
된다고...
결국, '포노 사피엔스' 인류의 마음을 사로 잡을 상품이나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스티븐
잡스가 말한 것처럼 모든 게 소비자라는 '사람이 답'인 시대의 중심에 서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요즘은 스마폰으로 안되는 게 거의
없다..
은행도 폰으로 하고 백화점이나 마트도 그냥 폰으로
검색해서 원하는 물건을 사고 판다.
유투브나 폰으로 보고 싶은 방송을 다운 받아
보다보니, 방송시간에 맞춰 보던 ?TV
방송도 외면 한지 이미 오래되었다.

<포노 사피엔스> 이 책에서는 신인류로 대표되는
포노 사피엔스 시대의
사람들에 대해 살펴보고, 그로 인해 변화되는 문명들, 데이터로 움직이는 비지니스의 형태 그리고 신문명에 걸맞는 인재상의 모습까지 두루 담아 내고
있다.
?
이제는 '포노 사피엔스'가 던져 주는
메세지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다 ?
이것이 바로 이 책을 읽으면서 드는 나의
생각이다.
포노 사피엔스'가 주는 메세지는 확실하고
분명하다. 그리고 피부로 체감할수 있을 정도다.
가정에서만 봐도, 아이들은 폰에서 쉽게 손을 놓지
못한다.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폰이 없는 세계는 꿈굴 수
없다고 한다. 완전한 아웃사이더가 되지 않는 이상 말이다.
학업때문에 이들을 바라보는 기성세대의 눈은
따갑지만, 이게 변화되는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인스타 그램의 인플루언서, 유튜브의 유튜버들..
SNS 가 가져온 하나의 문화가 되었다.
세계 플랫폼 기업들도 이런 변화에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한다.
소비에서도 팬덤을 만드는 킬러 콘텐츠 역시 경험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분명한 것은 포노 사피엔스가 가져오는 문명은 여러
부작용도 많지만,, 자발적으로 선택한 스마트폰 문화의 걍력한 디지털 문명의
혁신성에 눈을 떠야 한다는 것이다.
미래의 방향을 보여준 <포노 사피엔스> ....
앞으로 변화될 세계가 궁금 하다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궁금하다면 꼭 이 책을 읽어
보시길....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