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 씹어 먹는 국어 5: 다양한 글 맛있게 먹기』 우리 애 글쓰기만 나오면 “엄마 이거 뭐 써요?” 하면서 고민하던 애가, 이 책 읽고 스스로 글을 쓰고 내게 읽어보라 줄 때 참 좋았다. 성민이랑 동우가 일기 한 줄도 못 쓰고 투덜대는 거 완전 공감 된다. 일기는 네가 주인공 되는 나만의 기록이다. 특별한 일 없어도 되고 그냥 오늘 기분만 써도 되는 편안한 방법부터 도전하도록 돕는다. 그림일기부터 뉴스 일기, 독서 감상문은 인터뷰처럼 쓰거나 만화로도 된다고 하니까 애가 하나하나 살펴보는 모습이 기특하다 ㅍ편지 쓰는 부분에서 “보라한테 안 보내도 돼, 네 마음 정리하는 게 제일 중요해” 이 말 듣고 애가 조용히 고개 끄덕이던 장면을 생각하면 아직도 먹먹해진다. 언제나처럼 나에게 “엄마 사랑해” 한 줄 써서 붙여놓고 가는 날들이 얼마나 소중한 지. 글을 써서 읽어보라며 주는 종이 하나에 뭉클해진다.핵심 노트로 정리도 되고, 토론이랑 독후 활동으로 직접 써보게 하니까 아이가 “일기와 다양한 글쓰기로 썼어! 마주할 때마다 가슴 벅차다. 글쓰기 싫어하는 3~4학년 아이들이나, 특히 쓰는 데 어려워하는 아이를 둔 어머니들께 강력 추천한다.이 책 읽고 나면 글쓰기가 해야 하는 숙제가 아니라 표현하는 재밌는 쓰기가 된다. 편지 쓰는 부분에서 “보라한테 안 보내도 돼, 네 마음 정리하는 게 제일 중요해” 이 말 듣고 애가 조용히 고개 끄덕이던 장면을 생각하면 아직도 먹먹해진다. 언제나처럼 나에게 “엄마 사랑해” 한 줄 써서 붙여놓고 가는 날들이 얼마나 소중한 지. 글을 써서 읽어보라며 주는 종이 하나에 뭉클해진다.핵심 노트로 정리도 되고, 토론이랑 독후 활동으로 직접 써보게 하니까 아이가 “일기와 다양한 글쓰기로 썼어! 마주할 때마다 가슴 벅차다. 글쓰기 싫어하는 3~4학년 아이들이나, 특히 쓰는 데 어려워하는 아이를 둔 어머니들께 강력 추천한다.이 책 읽고 나면 글쓰기가 해야 하는 숙제가 아니라 표현하는 재밌는 쓰기가 된다.#박현숙 #이영림 #특서주니어 #꼭꼭씹어먹는 국어5 #꼭꼭씹어먹는국어시리즈 #일기편지독서감상문쓰기 #일기쓰기 #편짔기 #독서감상문쓰기 #어린이도서 #어린이추천도서 #어린이글쓰기 #초등글쓰기도서추천 #초등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