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명저 50권의 이야기들을 정리하여 담아낸 마흔에 읽는 인문학 필독서 50 역사를 바로 알아야 지금을 이해한다고 누군가 말했다.과거를 통해서 현재를 이해할 수 있고 더불어 사람들과 살아가는 우리가 읽으면서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들마저도 이해할 수 있도뢰 돕는 데에는 책만한 것이 없다.왜 사람은 살아가는가? 저자는 치과의사이면서 도서 블로그를 운영하며 읽은 책들을 정리하고 소개하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내용을 잘 간단하게 정리하고 있고 도서마다 출판사를 기재하고 지은이의 특징이 기재하고 왜 선정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기재한 것이다.아들러의 인간 본성의 법칙이라던가 다산 산문선을 통해 정약용에대한 철학에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소펜하우어라던가 죽음의 수용소 외 총균쇠 , 타인의 고통 등자아를 발견하고 무력감운 느낄 때, 불행하다 생각하는 이유와 인간을 이해하고 힘이 되는 책, 마음을 다독이는데 도움이 된 책, 타인의 심리를 이해하고자 할 때 도움이 되는 책들을 목록 별로 구분해 두어서 처음부터 보는 것도 좋지만 평소 읽고싶었지만 읽지 못한 목록부터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했다.군주론을 읽은지가 꽤오래전이었는데 다시 읽어봐야겠으며 작가의 글을 보면서 내가 놓친 부분들은 없는 지 살펴보는 재미도 있어서 유익하고 추천한다.이 책은 무상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센시오 #여르미지음 #마흔에읽는인문학필독서50 #필독서시리즈 #추천도서 #문화충전200 #문화충전서평단 #문화충전서평 #문충리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