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이 함께 보면서 아이들과 공감하고 이 시대 환경호르몬의 심각성을 깨달아야 한다고 본다. 동물들이 멸종되어 죽어간다는 것은 바로 우리 사람의 경우도 예외일 수 없다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어른인 우리들도 쉽지 않은데, 아이들의 경우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도서이다. 많은 것들을 실생활에서 보고 느끼고 간접경험, 직접경험했던 일들을 토대로 주인공 아이와 가족 친구들이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하게 한다. 게다가 여러가지 알쏭달쏭했던 부분들에 대한 퀴즈로 답을 알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알차고 유익하다고 본다.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로 죽어나가는 바다동물들에 대해서 생각해보기도 하고 실생활에서 편리하다는 이유로 일회용품들을 사용하는것과 불편을 감내하고라도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었기에 실생활에서 우리가 고민해봐야 할 문제들을 쏙쏙 집어내어 현실감있는 사회동화로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나 감사하다. 많은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읽고 생각뿐 아니라 어떤 생활을 해야할지 다양하게 논의해볼 수 있는 책이다.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담은 후기입니다.#도서출판뭉치 #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 #환경호르몬 #환경 #환경보호 #일회용품줄이기 #자원순환 #환경정책개선필요 #초등추천도서 #초등적극권장도서 #추천도서 #분리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