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해 4자성어 초등일기 쓰기로 우리아이 글쓰기로 일기도 구체적으로 쓸 수도 있고 4자성어도 익히고 100일까지의 일기로 사자성어와 초등일기,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어서 구성이 좋아서 저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100가지 4자성어를 익히면서 아이가 뜻을 알고 사용할 수도 있지만, 글쓰기에 원고지채택하여 원고지사용법도 앞부분에서 설명하고 있어서 글쓰기에 매우 유익해서 좋더라고요.초등 저학년 시절부터 글쓰기를 제법 잘 한 친구들 외에는 대개의 아이들이 일기쓰기를 어려워 하기도 하고 ' ~~했다, 재밌었다'가 대부분인 일기가 많은 편이기도 하고요. 저희 조이군에게도 일기쓰기를 어려워 하는 부분도 있고 글쓰기를 매우 싫어 하는 편이어서 글쓰기를 어떻게 하면 쉽고 재밌게 할 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뿌듯해 삼행시로 현재 진행중입니다. 중급부터 시작해서 좀 아쉽긴 했는데, 글문장이 그래도 3~4학년 정도에겐 문장이 딱 인듯 합니다. 글쓰기를 워낙 어려워하다보니 처음엔 초급을 권해드려요. 글쓰기가 초급부터 시작하면 흥미롭고 간단해서 부담감이 덜하답니다. 일단, 삼행시부터 저희는 시작을 했는데 초급 4자성어부터 시작해도 좋을 듯 합니다.저희 아이는 삼행시로 일단 시작을 했고, 사자성어의 경우는 삼행시 시리즈와 연계해서 일기를 쓰도록 권유하면서 단어에 맞는 문장을 생각해 내도록 유추하는 능력이 향상되기도 하고 앞문장과 뒷문장이 잘 연결 되는지 내용파악까지도 하면서 글을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에서 좀 어려움도 있지만 제법 문장실력이 갖춰지기에 구성만족합니다.진서원 까페에 가서 글쓰기 자랑대회도 있어서 매달 기프트콘으로 맛있는 간식까지도 챙겨주니 아이들이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아직까지 저희 아이는 맞춤법은 틀리게 쓰고 있어서 아직 대회에 글쓰기 사진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아이들의 참여의사를 물어보고 대회까지 참여하면 좋을 듯 합니다.중급, 고급과정의 경우 다른 것은 사자성어가 다르다는 점이고 그리고 원고지 크기가 점점 작아지고 칸이 많아진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중급의 경우 3~4학년 고급과정은 5~6학년에 추천드려요. 물론 글을 제법 잘 쓰는 편에 속한다면 학년에 상관없이 비교해보시고 아이가 원하는 교재로 선택하시면 좋을듯 합니다.꼬막상식의 경우 알차게 저도 지식과 깨알 백과사전처럼 많은 이야깃거리를 알 수 있어서 흥미롭고 재밌기도 해서 읽기 좋습니다. 뿌듯해 시리지의 맨 뒤페이지에는 매일 일기를 쓴 후 칭찬하듯이 자신이 붙이면서 뿌듯해 하기도 해요. 그리고 상장도 뒷장에 있으니 이용해서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매일 글쓰기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로 격려하는 상장이 될 수도, 매일 쓰는 아이를 칭찬하기에도 좋은 페이지구성이라서 초등 글쓰기 처음이라면 추천드립니다.이 리뷰는 업체에서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진서원 #뿌듯해 #뿌듯해일기쓰기 #뿌듯해4자성어 #초등일기쓰기 #초등글쓰기 #문화충전 #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