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다는 것은 재미를 위한 것인데 반해 우리는 책을 멀리하는 편이다. 이것은 평균 독서량을 통해서 입증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특히나 자신이 원하지 않는 고전을 접했을때 다 읽었었는지를 되묻는데, 솔직히 고전문학이 전부 재미있었다고 말하기에는 좀 어려운건 사실이다. 물론 흥미롭고 재미있던 고전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고전 문학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평균적인 것 말했을때의 요지인 것이다.그리고 베스트 책을 추천받아서 읽었을때를 생각하면 다들 읽었는데 누구에게는 도움이 되고 누구에겐 전혀 그렇지 못할 경우도 있다. 어떤 책의 경우는 정말 내가 원하던 것이고 공감하며 재밌기도 하고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전문가가 되기위해서는 분야의 100권의 책을 읽거나 다독하라 말한다. 그럼 그 책에 대해서만큼은 전문가가 되지 않겠는가 싶은 말이다. 정말 그렇긴 하다. 요즘은 너무나 좋아진 세상이라서 꼭 논문을 접하거나 강의를 다 듣지 않아도 원하는 분야의 컨텐츠의 책을 찾아서 읽고 나면 그 분야의 책을 쓰기도 한다며 작가는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준다.나역시 좋아하는 컨텐츠들의 책을 읽고 전문가는 아니더라도 조금의 지식을 얻어가는 쾌감이 좋으다.그리하여 읽어지는 책들에서 자신의 컨텐츠를 찾아 개발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책 소비로끝나는 독서가 아닌 내 삶이 변하는 독서로의 길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