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은 각자가 개인이 가지고 있는 사고와 태도 및 행동 특성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사고와 태도 및 행동은 사람이 삶을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으로 바꾼다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저자는 가능하다고 한다.그것이 정말 가능한 일일까??궁금해서 접하게 된 인성 180도 바꾸기 책이다.우연한 기회에 유튜브에서 정법을 만나 공부하게 된 저자는 사고방식이 변했고 걱정이나 근심이 줄어들었고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거의 없어지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한다.저자는 누구든지 홀로 서기로 스스로 자신의 존엄성을 구현할 수 있어야한다고 이야기 한다. 그렇기에 함부로 남을 돕는 일은 삼가해야한다. 상대의 자립을 가로막고 존엄성을 해치는 일이 될 수 있기에 도움받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부터 해야한다. 사정이 여의치 않은 사람들에 대해서는 국가나 사회가 나서서 지원을 해주기에 그 도움이 제도를 통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마음이 약한 것과 의지가 약한 것은 질병이나 적절한 치유를 하지 않으면 육신의 질병과 마찬가지로 부작용이 심각해진다. 몸의 질병보다 마음의 질병이 훨씬 더 중하다. 몸이 아프다고 해서 마음마저 쉽게 무너지진 않는다. 하지만 마음이 병에 걸리면 몸이 아프게 된다. 저자의 말에 공감한다.이런 이유로 인성교육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홧병이 허상이고 우울증은 착각이라는 걸 납득만 시켜주면 사람의 마음은 단기간에 치유가 가능해진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부모가 자식에게 화를 내는 것은 자식을 망쳐놓고 엉뚱하게 자식에게 덮는 거라 한다. 내가 화를 내면 여럿을 힘들게 하고 내가 웃으면 주변을 웃게 하는 것이다.저자는 자신에게 해악을 끼쳤던 사람들을 떠올리면 분노로 치를 떨었고, 많은 세월이 지나도 그 분함은 좀처럼 지워지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정법 공부 100일 만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관점이 달라지면서 생각이 180도 달라지고 100일안에 변했다고 이야기한다.분노의 감정을 다스리는 게 결코 쉽지 않다. 이 책을 읽었다고 화가 났을 때 화를 내지 않는 것이 정법이 아니다. 하지만, 화를 내어 내 주변이 어떤지 살펴봐야한다. 저자가 정법을 읽고 인성180도로 변화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내용들이다. 주변의 사람들에게까지 여파가 가기에 나를 살리고 상대를 살리고 주변을 살리는 일을 해야하지 않을까???화를 삼가고 잘 웃는 것,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인성 공부이라는 저자의 말대로 인성공부는 필수인듯 하다. 옷장속에 쌓아둔 옷에 비유하며 인간관계가 힘든 점을 꼬집었다. 인간관계에 집착해서 숫자만 늘여진 인연들은 만나선 안될 사람들, 맺어선 안될 인연들이라 표현을 했다. 장록속의 헌옷과 같이 정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 그말에 동의했다. 싫은 사람은 만나지 마라인성180도 바꾸기 나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사람을 만나면 나부터도 달라진다. 그리고 그로 인해 내 주변도 달라진다. 결단을 하자. ※※※이 리뷰는 문화충전 서평단으로 업체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인성180도바꾸기#새빛#새빛출판사#자기계발#처세#인성#삶의자세#문화충전#서평#오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