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 문학동네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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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무감동에 완전 실망인 건 아니겠죠. 저 뭘 잘못읽은 거 아니죠. 시크릿과 파랑새를 교묘히 섞은 느낌이랄까. 작가가 진짜 연금술에 빠졌었다니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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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균 쇠 (무선 제작) - 무기.병균.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 개정증보판
제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김진준 옮김 / 문학사상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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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내용은 참 좋은데 간간이 문장은 읽기가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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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지음 / 문학동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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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랑 나랑 코드가 안 맞는 것인지 글들이 왜케 어수선한지 모르겠어요. 앞에 두편 읽고 덮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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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는 어떻게 몰락하는가 - 저들은 대체 왜 저러는가?
진중권 지음 / 천년의상상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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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이 잘못했으면 비난하는 건 맞겠지만 다른쪽 잘못도 함께 거론해줘야 믿음이 가지. 문유석님이 왜 개인주의자 선언하셨는지 이해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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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인사
김영하 지음 / 복복서가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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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맹숭맹숭한 느낌이네요. 소재는 좋은데 주인공 이름도 촌스럽고 내용도 그저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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