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우리아이 처음으로 영어동화책을 사줄려고 온라인서점들을 찾아다니며 리뷰를 보면서 고민끝에 사게 된 책입니다. 다섯마리 원숭이들이 밤에 자지않고 침대위에서 뛰어놀다가 침대밑으로 차례대로 떨어져서 다친다는 내용인데 아이들이 그림만 봐서도 어떤 내용인지 알수있도록 상황을 쉽게 그려놓았구요 글은 테잎에서 듣고 따라하면 금방 따라부르기 쉽도록 영어동요로 되어있어요. 더불어 1에서 5까지의 수도 배울수 있어서 영어동화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권하고 싶어요. 요즘은 보드북으로도 나오던데 책장을 잘 넘기지 못하는 아이에게는 두꺼운 보드북이 나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