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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동동 거미동동 우리시 그림책 1
제주도꼬리따기노래·권윤덕 그림 / 창비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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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라고 시작하는 노래를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책을 보면 딱 그 노래가 떠오른다.

제주도의 전래민요라고 해서 더욱 신기했던 책이다.

내용은 책의 그림대로 간단하게 표현되었고

앞장에선 다음장에 어떤 그림이 나올지 조금의 암시를 보여준다.

한 소녀가 물질하러간 엄마를 찾으러 바닷가에 가는

내용인데 서정적이고 동양적인 이미지가 책의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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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놀이공원
한태희 글 그림 / 예림당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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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빈이가 직접 고른 책이예요..

손바닥그림으로 여러가지의 놀이기구들을 표현한 책인데요..

여러가지 의성어가 많이 나와서 아이들에겐 일단 좋을것 같고

따라하기 코너가 있어서 아이와 같이 해보면 좋을듯..

우리아이는 이책을 보고  관람차와 바이킹이 꼭 타보고 싶다고

하더니 막상 놀이공원에 가서는 회전목마와 꼬마기차를 타더군요.

아무래도 이책을 보면 물감으로 손바닥 찍기를 하던가 놀이공원에

꼭 가든지 둘중에 하나는 해야할것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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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여기가 어디지? 위드북스 30
장 샤를르 사라쟁 그림, 파스칼 퇴라드 글, 이선미 옮김 /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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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개미 아가테가 인간아이의 몸에 매달렸지요.

아기개미는 인간아이의 몸을 세상의 일부분이라 여기고

열심히 이곳 저곳을 탐험하고 다닙니다.

그러나 결국엔 콧구멍 속에 있다가 아이의 손가락에

올라타고 다시 세상 밖으로 나와 그리운 가족을 만난다는 내용입니다.

이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어찌나 재미있고 웃기던지...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이라 생각드네요.

마지막 부분에서 아가테의 모험이야기를 식구들은

지어낸 이야기라고 믿지만 그러나 항상 자신을 믿어주는

아빠만이 그 사실을 알고 믿어준다는 내용이 아빠와

아이의 사랑을 더욱 강조하게 한것 같아서 아빠들이

읽어주면 더욱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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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와 푹신이 내 친구는 그림책
하야시 아키코 지음 / 한림출판사 / 199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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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신이는 아기여우 인형이예요. 그런데 책을 마지막까지

읽으면서도 아기곰인지 알고 있었답니다.^^

푹신이는 은지가 태어나면서부터 은지의 둘도 없는

소꼽친구가 되어서 같이 놀아줍니다.

그러나 은지가 클수록 푹신이는 낡아져서 둘은 푹신이를

고치러 할머니댁에 갑니다.

가는 길에 푹신이가 기차문에 꼬리가 끼이고 개가 물어서

모래속에 파묻어 버리기도 하지만 결국엔 은지와 푹신이는

할머니댁에 도착해서 낡아버린 푹신이를 새것처럼 고친다는

내용입니다.

은지와 푹신이의 우정과 서로를 너무나 배려해주는 마음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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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맘 2004-06-27 0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강아지인줄 알고 읽었는데..
우리 아이는 사막에서 개를 만난 장면부터 할머니 집에 갈때까지 숨죽이고 보던데. 그림도 이쁘고 작가 마음도 이쁘고 그래서 이작가의 책을 몇권 샀습니다.
 
파란 개구리 빨간 개구리 벨 이마주 26
피에르 코뉘엘 글 그림, 김소희 옮김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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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벨 이마주'의 책들을 다시 보게끔 만든 책이예요.

글을 읽지 못하는 우리아이가 보기에 딱 좋은 책인것 같아요.

일단은 그림만 봐서도 그 내용을 알수있게 동화책의 내용이

쉽고 재미있게 표현된것 같아요.

빨간 개구리와 파란 개구리가 처음에는 서로 미워하고

싸우다가 결국에는 온갖 색깔로 몸치장하고 모두가 친구가

되어서 잘 지내게 되었다는 해피엔딩의 내용이지요.

우리아이 퇴근한 아빠에게 신이나서 보여주면서 이야기해준

책이기에 더욱 가슴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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