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지겹다, 펀드 불안하다, 은행 글쎄... 이미 책을 보기 전부터 생각해온 불안감... 우리는 어쩌면 잘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단편적인 이야기만 듣고 덜컥 가입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젠 제대로 따져보고 알아보아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