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엔진 : 변신 로봇 (책 + 변신로봇 장난감) - 말썽꾸러기 스몰리와 변신로봇 삼총사 ㅣ 파워엔진 시리즈 7
김정신 지음, 이창우 그림 / 삼성출판사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김정신 글 / 이창우 그림

 

 

짜잔...우리 아이들 자동차 다음으로 좋아하는 로봇입니다.

이 로봇이 그냥 로봇이냐..아니지요..단순 로봇이 아닌 변신로봇..

그것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로 변신한다는거 아닙니까..우하하...

 

 

 

요즘 변신로봇이 등장하는 TV 만화프로가 많다보니 아이들 자연히

로봇에 그것도 변신로봇에 관심을 많이 가져서 이번에

삼성출판사의 파워엔진 시리즈중 변신로봇을 아이들 손에 쥐어주었네요.

삼성출판사의 책들도 좋아하지만 우리 아이들 책도 있고 놀이감도 있는

요런 종류의 책을 무지 사랑하고 있지요..블록놀이를 하는 장난감,

또, 판넬조각을 끼우고 맞추어 노는 장난감,,스탬프로 찍어 상상력도 펼치는 장난감등

집에서 틈틈히 잘 가지고 노는데요.

요즘은 이 변신로봇때문에 다른 장난감들은 찬밥신세가 되었지요.

유치원에서 끝나고 돌아오기가

무섭게 동생과 둘이서 어찌나 잘 갖고 노는지요..

하지만 단한가지 자동차에서 로봇으로 변신하거나

로봇에서 자동차로 변신할때 부품들이 너무 잘 떨어지는게 좀 아쉽더라구요.

 조심해서 가지고 놀라고 당부를 해도 형제들 노는 것이 어찌나 터프한지..

나중에는 떨어지면 형이 붙여주고 서로 도와가면서 놀더라구요.^^

 

변신로봇뿐아니라 책도 있어 1석2조의 효과가 있는 삼성출판사만의 자랑거리.

변신로봇 책속에는 말썽꾸러기 스몰리라는 자동차가 등장해요.

빨간 불이 신호등에 켜져도 멈출줄 모르고

기름이 떨어져도 무시하고 달리고,

그러다가 그만 고속도로에서 멈추는 상황까지 생기지요.

혼자만 생각하다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피해를 주는 스몰리,

하지만 경찰자 로봇 캅, 구조정비차 로봇 메카닉, 유조차 로봇 오일러가 

출동해서 스몰리를 도와준답니다.

 

 

 

 

 

책속에 등장하는 변신로봇 삼총사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 조금 실망했지만

지붕을 열고 로봇으로 변신. 위험에 빠진 사람을 도와주는 컨버터블 변신로봇과

평소에는 짐을 싣고 다니다 출동 신호가 울리면 로봇으로 변하는 트럭 변신로봇,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스포츠카 변신로봇이 있어 실망은 잠시 역시 재미있게 놀더군요.

책을 통해 교통신호도 잘 지키고 미리미리 준비하는 습관의 중요성도 배우게 되고

책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도 배울수 있었네요.

그리고, 책뒤 다양한 로봇도 볼수 있어 아이들 참 신기해했지요.

마침 집에 로봇강아지가 있어 변신로봇과 함께 놀았는데요.

로봇강아지가 도시를 망가트려 변신로봇 삼총사가 로봇강아지를 물리치는 내용이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함께라서 행복해
질리언 쉴즈 글, 폴리나 롭신 그림 /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질리언 쉴즈 글 / 폴로나 롭신 그림

 

 

저희 둘째는 어린이집을 잘 다니면서도 늘 아침이면 가기 싫어서

오늘만 가면 내일 쉬느냐고 물어본답니다.

어린이집에 가면 함께 놀 친구도 많고 재미있는 것도 배우니

 좋지않냐고 하면 좋긴 좋은데...하면서 말끝을 흐리지요.

형이 유치원에 간 사이 늘 혼자 노는 것에 익숙한 둘째는 혼자서도

잘 노는데요..아마 제 생각에는 어린이집에 가면 양보도 해야하고

친구들과 의견도 맞혀서 놀아야 하기에 그게 좀 싫은것 같았네요.

그러던중 저희 둘째가 읽으면 참 좋을것 같은

 "함께라서 행복해"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모서리가 둥글어 안전하기도 한 이책은

표지에 아름다운 빛깔이 반사되는 특수인쇄효과까지 더해져 있네요.

 

이책은 늘 엄마곁에서 혼자 노는 아기 곰의 늑대친구를 사귀는 내용인데요.

그림이 어찌나 부드럽고 귀여운지 저도 그림에 푹 빠져버렸네요.

특히나 늘 엄마곁에만 있다 한밤중에 보게된 오로라를 따라 가다

 길을 잃은 아기 곰과 길을 잃고 울고 있는 아기 늑대가 만나 서로 무서워

 눈 속에 얼굴을 파묻고 벌벌 떠는 장면은 웃음이 절로 나왔어요.

몸은 다 보이고 얼굴만 서로 안 보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어쩜 그리도 귀여운지..^^

저희 아이 곰과 늑대는 무서운 동물인줄로만 알았는데

이책 덕분에 그 무서움이 반감되었지요.. 

 

 

 

 

서로 바라보기까지 용기가 필요했던 아기 곰과 아기 늑대..

엄마들의 말씀보다 무섭지 않은 아기 곰과 아기 늑대는

서로 친구가 되었지요..엄마곰과 늑대도 이 둘의

사이를 인정해주어 둘은 매일매일 함께 놀았어요.

아기 곰과 아기 늑대는 혼자일때보다 친구가 생긴 지금..

둘은 함께라서 너무 행복했다네요.

 

 

이책은 아이들이 또래의 친구를 사귀어 사회성을 키우고 친구에게 관심을 갖게 도와주는데요.

나와 다른 모습의 친구에게 갖고 있는 막연한 편견과 두려움을 없애고

함께 마음을 나누면 진정한 친구가 될수 있다는 것.

혼자일때보다 "함께"일때 기쁨과 즐거움이 배가 된다는 것을 배울수 있었네요.

저희 둘째 책을 읽고 난후 제가 혼자 놀때보다 친구들과 함께 노는게 얼마나 재미있고

좋은지 책과 비교해가며 얘기해주었더니 "나 친구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데 자꾸 내꺼 가져가면 싫다는 말을 바로....^^;;

어린이집 친구들도 아직 어려서 양보보다는 독차지하고 하고 싶은 맘이 커

  친구들간의 사이가 좋다가도 나쁠때가 있는것 같아요..

이런 친구들과의 관계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도 배우고 

혼자보다 함께가 좋다는 것을 하나하나씩 배워가다 보면

 아이가 또 한뼘만큼 성장할수 있을거란 기대를 해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스탬프로 꾸미자 ㅣ 손바닥 미술대학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삼성출판사 유아교육연구소 구성 / 민유경 그림

 

 

삼성출판사하면 솔직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아..거기 하면서

무조건 좋아하는 출판사인데요..ㅎㅎㅎ

책도 책이지만 저희 아이들 가지고 놀수 있는 장난감도 많아 무척이나 좋아하지요.

동생과 함께 책도 읽어보고 장난감으로 상황극도 만들고 또, 만들기도 하면서

잘 노는데 이번에는 삼성출판사에 새로운 야심작..ㅋㅋ.. 손바닥 미술대학을 만나보았네요.

책과 미술 교구가 함께 있어 활용하기가 편한 것이 장점으로

클레이로 만들자,색종이로 만들자,스탬프로 꾸미자

총 3가지중에 저희 아이들은 스탬프로 꾸미자에 관심을 가져서

꾸미기 놀이를 집으로 데려왔지요.

 

스탬프로 꾸미자는

강아지,자동차,왕관,고래,나비,고양이등 동물과 사물의 스탬프 10개와

하트,네모,세모,동그라미등 모양 스탬프 5개..

빨간색과 파란색의 무독성 잉크, 꾸미기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모양 스탬프는 손잡이가 없어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빈병이나 안쓰는 다른 사물들에 붙여서 사용하면 되네요.

저희는 두꺼운 스치로폴이 있어서 거기에 양면테이프를 벗기고 붙여주었네요.

달콤한 사탕가게, 꽥꽥 오리 농장, 공주님의 결혼식,크리스마스 선물등

다양한 주제의 꾸미기 책이 있어 아이들에게 더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시켜주네요.

책 왼쪽 상단에 사용할 스탬프가 팔레트 위에 표시되어 있고

그림 속 힌트와 설명 글을 읽고 스탬프를 찍어 꾸미기 책을 완성하면 되지요. 

 

 

 

자동차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아이들..

뛰뛰빵빵 주차장 꾸미기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자동차 하나로 꾸미는거라 형제가 번갈아 가면서 찍었네요.

서로 누가 더 많이 찍을세라 경계하는 눈빛으로 보길래

각자 여섯개씩 나뉘어 찍었어요.혹시라도 모자라거나 남으면

싸움을 방지코자 제가 찍을려고 했는데 어쩜 그리도 딱 맞게 12개를

찍게 되어있는지..서로 반씩 사이좋게 찍을수 있었죠..^^  

잉크를 잘 찍어야 잘 나온다고 어찌나 힘있게 눌러서 찍는지...

잉크밖으로 잉크액이 흘러나오지 않을까 걱정했다지요..ㅎㅎㅎ

스탬프를 다 찍어 놓구서는 주차장 놀이도 하였네요.

주차비가 삼천원이고 만차라 지하로 내려가야 한다고 하면서 놀더라구요.

 

 

  

 

 

 

고래와 물고기가 힘을 합쳐 상어를 물리치는 모여라 물고기도 꾸미고

지휘자 문어와 춤추는 물고기와 고래의 바닷속 음악회도 꾸며보았네요.

집중도 잘하고 서로 번갈아 가면서 상의도 해가며 아주 잘 놀더군요.

 

 

 

 

 

썰매 기차를 탄 동물들도 찍고

자유롭게 스탬프를 찍어 보는 요정들의 미술 시간도 신나게 스탬프를 찍었어요.

종류가 많다보니 이것저것 찍는 재미도 있고 무엇보다 서로 하겠다고

싸우지 않아 좋았네요.

 

 

 

 

   

 

 

스탬프로 꾸미자는 꾸미기 책이 끝나도 계속 활용할수 있는 장점이 또 있는데요.

스탬프에 물감을 묻혀 여러가지 색깔의 스탬프도 찍을수 있고

스탬프를 찍고 그 위에 그림도 그리고..개성있는 나만의 카드도 만들고

칭찬 스탬프로도 활용할수 있어요.

 

저희 아이들 꾸미기 책을 열심히 스탬프로 찍고 이야기도 만들어가며

놀았는데요..다양한 이야기거리에 옆에서 듣고 있으면서 혼자 웃었네요.^^

나중에는 스케치북을 가져와서 그림도 그리고 스탬프도 찍어보았지요.

둘째는 낚시하는 사람을 그렸는데요.

물밖으로 고개를 내미는 물고기가 밖에 세상은 어떻지하고

나와보는거라네요..여섯살 아이의 생각이 참 기발하지요?

큰아이는 스케치북을 두군데로 나뉘어 하나는 바다..하나는 자동차가 다니는

육지를 표현했는데요...집 옆에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고

아래에는 차도에 차가 달리는 것을 표현했어요.강아지도 뛰어놀고 사람들이 손 흔들고..

놀면서도 집중력에,표현력에.. 창의력에..상상력 또한 향상되는게 정말 눈에 보이더군요.

역시 삼성출판사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틈만 나면 열심히 찍어가며 노는 아이들...

아무데나 찍으면 안된다고 주의를 주고 있는데 둘째가 요주의 인물이네요...ㅎㅎㅎ

스탬프만 있음 몇시간이 즐거운 아이들..

솔직히 저도 혼자 예쁘게 찍어서 꾸며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무민과 겨울의 비밀 ㅣ 무민 그림동화 6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12년 1월
평점 :
절판


 

토베 얀손 지음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무민을 또 만나보았습니다.

왠지 하얗게 생긴 무민과 너무나도 잘 어울릴것 같은 겨울..

그러나 이책은 무민이 겨울이 싫어 따뜻한 곳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로 시작을 한답니다.

얼마나 조용하고 어둡고 추운 겨울이 싫으면

엄마,아빠께 편지를 쓰고 집을 떠날 준비를 하는지..

엄마,아빠는 겨울잠을 자고 있는데 말이죠.

 

 

간단한 먹을거리를 준비해서 집을 떠나는 무민..

그런데 집을 떠나는 순간부터 무민은 신나고 새로운 일들을 맞이하게 되지요.

이층 창문 높이까지 쌓인 눈을 타고 내려가는 기분도 좋았구요.^^

바닷가를 향해 떠나는 무민은 눈처럼 하얀 새도 만나고 지난 가을까지 회색이였던

토끼털이 하얗게 변한 흰 산토끼도 만나고

눈밭 위 무민이 모르는 다른 동물들의 많은 발자국들도 보게 되지요.

호수 위 탈의실을 지키는 투티키도 만나는 무민은

얼음 구멍속에서 물개도 만나게 된답니다.

 

 

 

조용하고 어둡고 추운 이 겨울..

겨울은 눈만 내린다고 생각한 무민은

자신이 모르는 동안 다른 동물들이

각자 나름대로 열심히 겨울을 나고 있고

또, 새로운 봄을 맞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어요.

그리고 생각하게 되조..따뜻한 여름도 좋지만

추운 겨울도 신나고 재미있는 일이 많다구요.

그래서 무민은 발걸음을 돌려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되지요.

 

 

솔직히 추운 겨울이 되면 따뜻한 집안에 있는 것이

제일 좋아 밖으로 잘 나가지 않으려고 하는데요.

우리 아이들은 콧물을 흘리면서도 밖으로만 나가려고 하네요.

추운것을 모르는 것인지 추워도 노는 것이 좋은 것인지..^^;;

 

 무민 덕분에 겨울에 대한 변화도 알수 있었고

물개가 얼음 구멍속에서 쉬지 않고 구멍을 지느러미로 긁고 있는 이유가

구멍이 막히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큰아이 겨울에 할수 있는 놀이들을 생각해서 적어보았는데요.

방학전 유치원에서 배웠던 내용들도 기억해 가며 쓰더군요.

우리에 전통놀이도 있고 저도 생각지 못했던 겨울 놀이가 참 많았네요.

춥다고 집에만 있지말고 아이들 데리고 밖으로 나가

 겨울에만 볼수 있는 자연 경치며 놀이등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내가 만들자 8 : 배비행기 ㅣ 내가 만들자 시리즈 8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삼성출판사

 

"내가 만들자'시리즈 자동차,요리놀이에 이어 만나본 배비행기.

남자 아이들이라 그런가 특히나 탈것에 관심이 많은데요.

이번 배비행기 또한 만들면서 어찌나 좋아하고

다 만들고 난후에도 잘 갖고 노는지요.

처음 자동차를 만들때만 해도 제 도움이 많이 필요했었는데

이제는 제법 혼자서도 뚝딱 잘 만들더라구요.

 

이책은 한권의 재미있는 이야기책과

19개의 장난감을 만들수 있는 8장의 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준이와 동물 친구들이 달나라로 보물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로

 준이가 보물을 찾으러 가면서 탔던 이동수단들을

만들어보는 것이예요.

 

 

장난감 조각을 판에서 떼어 홈대로 접어

구멍에 맞춰 끼우기만 하면 완성.

책속에 만드는 방법도 나와 있어

아이들 스스로도 쉽게 만들수가 있어요.

손근육 발달에도 좋고 아이가 스스로 만들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할수 있다는 자신감까지도 얻을수 있어

더욱 좋아요..책 제목은 배비행기이지만 

이 책속에는 지하철, 오픈카도 만들어볼수 있어 

배나 비행기들의 이름뿐 아니라 다른것들의 이름과 역활도 알아볼수 있었고

 의성어와 의태어도 배워볼수 있었네요.

 

 

우리 아이들 지하철부터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서로 시합이라도 하듯이 먼저 만들겠다고 난리더군요.

그러나 아직 동생은 어려서인지 형이 더 잘 만들더라구요.

형에게 도움을 얻어 완성된 지하철을 들고 좋아하는둘째네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오픈카를 만들기전 먼저 끼워야 하는 조각은 제가 알려주고

나머지는 혼자서 장난감 조각을 뚝뚝 떼어 접어 끼워맞추어 완성.

스스로도 혼자서 만든것이 꽤나 좋았는지

혼자 만들었다며 아빠에게 자랑도 했네요.^^

 

 

 

 

탈것들을 다 만들고 준이와 동물친구들도 완성시킨 아이들

책뒤 놀이판을 이용해서 놀기도 하고

형제끼리 사이좋게 장난감을 나눠서 신나게 놀았네요.

한동안 본인들이 만든 장난감으로 행복해할 아이들..

오늘도 저희 집은 빵빵..부르릉 소리에 집이 떠나갈것 같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