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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입학 전 책가방 - 대치동 선생님이 미리 알려 주는 초등 공부법 ㅣ 신나는 책가방 2
김민선 지음, 공덕희 그림 / 밝은미래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아직 초등학교에 입학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요즘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어떻게 공부를 하고 어떻게 생활을 하는지 궁금해서 먼저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공부가 재미있어야 학교가 재미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우리 아이들..
이책은 초등학교 생활에 처음 적응하는 아이들을 위해 즐겁게 공부하고 친구들하고도 잘 사귈수있고 자신감있게 학교생활을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총 7가지 영역으로 나뉘어져 초등학교 1학년 생활에 잘 적응할수있게 도움을 주셨네요.

유치원과 다른 초등학교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생활태도와 예절중
나를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법..가족을 소개하는 법도 알려주셨어요..글 중간중간 TIP도 있어 훨씬
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웃는 모양.우는 모양등 붙임 딱지로 학교 생활의 올바른 행동과 올바르지 못한 행동을 구분하여 붙임으로 자연스럽게 학교는 여러사람이 공동생활하는 공간이란것도 알게 되며 학교 물건을 아껴쓰고 친구와의 관계에 양보와 배려도 배울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리기 활동을 통해 사물에 대한 관심과 상상력도 높혀주고 사물을 관찰함으로 집중력도 키우고 놀이를 통해 수학의 이론과 이치를 배우게 하셨네요.
또한 말놀이를 통해 낱말도 알아가고 말하는 즐거움을 통해 어휘력을 높혀주네요.
창의적인 문제를 통해 생각하는 훈련을 하면 자신감도 생기고 창의력도 높이며.
책을 많이 읽고 대화를 많이 하면 이해력도 높아지고 자기 주도적 학습 태도를 기를수 있다네요.
요즘같이 국어보다 영어를 중시하는 시대에 국어란 얼마나 중요한가도 다시 한번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분석력.이해력.창의력.논리력등 다양한 사고력을 갖추고 자기 의사를 표현할줄 아는 표현력을 기르지 않는다면 다른 과목들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가 힘들다네요.




요즘 초등학교 1학년에선 바른생활.슬기로운 생활.국어.수학등을 배운되요.
미리 어떤 공부를 하는지 살펴보고 학교생활에 대한 두려움. 불안.긴장도 풀어주고 학교란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재미있는 공부도 배우는 곳이란걸 알게 해주는 책...
뒷장에 정답도 기재되어 있어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어보고 맞혀볼수가 있네요.
스스로 생각해서 결정하고 행동하고 그 결과에 책임질줄 아이로 키우는 일..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태도와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예절 바른 어린이로 키우는 일.
힘들지만 그런 아이로 키우기 위한 첫걸음이 초등학교가 시작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1학년에 입학할 자녀가 있으신 분이 아니더라도 1~2년후 초등학교에 입학할 아이가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