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은 뭐가 싫을까?아이스크림은? 주사는? 아저씨는?모두에게는 싫은 것이 있어요.왜 싫을까?우리는 종종당연히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는 편견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싫으니까 싫은 거겠죠.어쩌면 우리는 “싫다”라고 말하는 데에도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아이들뿐 아니라동물도, 사물도각자 싫어하는 것이 무엇일지 상상해보며다양한 시점을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이라 느꼈습니다.<울었다>로 일본 그림책 대상을 받은 나카가와 히로타카 작가님과<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로 유명한 구도 노리코 작가님의 그림이 만나 만들어 진 책이라 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