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부자 아빠가 나이 오십이 넘어 깨달은 현실 인생 수업
이책의 저자가 현재 50억 부자가 된 밑바탕에는 십년이 넘게 현금을 모은 자산이었다.
뭔가 변화는 하고 싶지만 당장의 현금이 없다면, 투자는 하고 싶지만 당장의 현금이 없다면
당장 현금부터 모아야한다.
이책은 경제학자와는 다른 관점에서 개인의 관점에서 돈과 경제를 바라보았다는것에 다른 경제서적과 다르다.
분명한것은
행복은 돈으로 빚어낸 그릇이 아니지만
불행은 돈으로 빚어진 그릇이 맞다는것이다.
이제는 우리나라도 자녀들에게 돈에 대해 가르치는등 많은 부분이 예전과 달라진것같다.
예전에는 돈에 대해서 교육을 하는것은 어쩐지 가르치면 안될것같고 피해야할 교육처럼 느껴졌으나
현재는 그렇지 않은 분위기이다.
코로나 팬데믹도 한몫했다는 분위기이다.
저자가 말했지만 예전에는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커피숍에 모인 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 주제는
첫째, 자녀 교육이야기. 둘째는 신랑과 시부모님 뒷담화였는데
팬데믹이후로는 경제이야기가 주를 이룬다고 한다.
저자는 인생의 법칙, 돈의 법칙, 경제의 법칙 그리고 아버지의 당부 4편으로 구성되어있다.
경제에 관한 인생의 법칙
명확한 목표를 가져라
맥락을 꿰뚫는 눈을 가져라
성장의 법칙을 알아야한다
남이 것을 빌려쓰는 능력이 있어야한다
...10가지 인생의 법칙을 이야기한다.
지금과 같은 고금리 시대에는 현금을 가진사람이 다시 부자가 될수있다.
현금을 100%확보하지 못했다면 80%의 현금을 모아야한다.
현재 우리가어떤 경제 생태계에서 살고있는지 한번 살펴볼때
현금생태계, 2.자본생태계, 3.자산생태계로 나눌수 있다.
만약 내가 지금 현금생태계에 있다면 당장은 편하고 좋을 것이다.
어항 속 코이 잉어처럼,주인이 주는 먹이를 먹으면서 살수 있다.
또한 생태계의 천적으로 부터 피할 수도 있다.
운이 좋아서 좋은 주인을 만나면,아주 오래오래 쾌적한 환경에서 편하게 살다 갈 수도 있다.
하지만 한 가지 치명적인 위험이 있다.
주인의 마음이 바뀌면,그날로 내팽겨쳐질 수 있다.
현금생활자는 주인에게 버려지는 순간이 죽음일 수 있다.
그들은 경제적 자립을 이루지 못한 사람이다.
자기 생존권을 스스로 지켜낼 힘이 없으며, 자기 주도권을 가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사람이다.
만약 내가 자본생태계에 있다면,적당한 위험과 적당한 삶의 긴장감으로 살아가고 있는 거다.
누군가의 소유인 연못은 더욱더 안정적일 것이고, 자연 속에 있는 연못이라면 살아가기 위한 필사의 노력을 기울려야 살 수 있다.
그래도 태풍과 눈보라를 맞아가면서 생존을 위한 단련이 되어 있어서 스스로의 생존권을 지켜내는 힘이 있다.
우선은 스스로의 생존권을 지켜내는 힘이 있다.
우선은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경제적 자립의 길을 걷고 있는 거다.
다만,공간이 좁아 천적의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
그래도 현금생활자보다 자기 주도권을 갖고 살아갈 수 있다.
마지막 경제 생태계는 자산생태계이다.
사람은 본인이 아는만큼 생각의 크기가 자란다. 돈과 경제의 생각과 습관을 강처럼 크게 넓혀야 한다.
부자들은 스스로 돈과 경제를 제대로 배워서 자산 생태계에서 살아갈수 있는 크기까지 커지는 사람들이다.
작가는 20대에 이것을 깨우치지 못한다면 편협한 경제 지식이 쌓여서 평생을 현금생활자로 살아갈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리고
지금바로 거친 강물을 당당하게 헤엄치는 코이 잉어처럼 생각을 바꾸길 바란다고 말한다.
지금, 현금생활자로 40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작가가 당장 바꾸라고 강하게 이야기하는것같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