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뉴욕 - 최고의 뉴욕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 2026~2027년 최신판 프렌즈 Friends 4
이주은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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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하면 자유의 여신상, 브로드웨이 뮤지컬과 센트럴파크 여유와

커피를 들고 걷는 뉴욕커가 생각이 나는 낭만적인 도시라는 느낌이 든다.

뉴욕은 거리가 먼만큼 직장인들이 가기 어려운 곳인데 한번쯤은 가야하야할 미국도시중에 한 곳이라 미국에 대한 공부는 확실히 하고가야 아는 만큼 보인다고 후회하지 않을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뉴욕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핫플레이스를 프렌즈 뉴욕 26~27 로 마지막 점검을 하고 캐리어에 넣어 가는 여행의 필수가이드북이다.

저자인 이주은은 프리랜서 여행작가로 뉴욕, 보스턴, 로스앤젤레스에서 거주하면서 6년 동안 미국의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여행에 관해서는 웬만한 미국인보다 더 많이 아는 베테랑 여행자로 다른 가이드북에서도 이름을 들어본것 같다.




뉴욕여행을 스케줄을 짜고 음식, 숙박, 카페 등등 자유롭게 꿈꾸는 여행.

가이드북이 많지만 프렌즈 여행가이드는

컬러감과 사진등 가독성과 구성이 좋고 무엇보다 자세하게 스케줄별로 예산별로

어떤 스타일의 여행을 즐기느냐에 따라 정보를 볼수 있어서 좋았다.

미국여행은 기간도 길고 여행지도 너무 방대해서

처음 방문한다면 언어와 치안등에 두려움이 생길수 있고

무엇을 하고 즐겨야 할지 고민 초보여행자라 일정을 짤 때,

시기별 축제 및 이벤트 정보, 미국 체인 식당, 아이템별 유명 상점등

사전 준비 없이도 이 파트만 참고하면서 아주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많은 준비를 못하거나 현지인 안내 없이 떠나도

이 책에 있는 저자 추천 코스대로만 여행하면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다.

바쁜 시간을 내서 틈틈히 읽어보고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

호텔에서 빠르게 읽고 준비할수 있는 프렌즈로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뉴에 대한 다채로운 매력이 한 권에 알차게 채워있어요.

요즘 여행은 유명 관광지를 돌아다니는 것보다 한달살기등

도시의 일상을 경험하는 방향이라 뉴욕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세계 문화와 예술, 패션과 미식, 금융과 트렌드가 한데 모여 있어 여행하기 좋고 화려한 타임스스퀘어 산책하기 좋은 센트럴파크, 브루클린 거리 문화, 맨해튼의 야경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다.




 




'프렌즈 뉴욕 2026~2027 최신판'은 뉴욕을 효율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동선으로

여행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최근 뉴욕의 맛집과 쇼핑샵, 교통 정보 등을 세심하게

업데이트해 실제 여행에서 바로 활용할 수있다.

프렌즈에서 소개된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관람하고

뉴욕베이글과 스테이크를 즐기고 미술관 투어를 할 예정이고

전망대에 올라가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보고 핫 스팟 사진을 찍고 싶다.



너무 준비할게 많은 뉴욕여행 !!!

다 갈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제일 원하는 여행스케줄을 쏙쏙 계획하며

아는 만큼 보인다고 후회하지 않을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프렌즈로 여행지에서 숙소와 식사, 자세한 여행계획을 세워볼 수 있었다.

이 책은 버킷리스트 여행지인 뉴욕여행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매우 많이 되었다.



요즘 가이드북에서는 사라진 맵북(추억이 새록새록)이 제일 뒷페이지에 있는데 로컬에서는로어 맨해튼, 소호, 5번가, 타임스 스퀘어와

롱아일랜드 시티, 워싱턴 D.C.에 가려고 하는데

무섭고 복잡한 뉴욕 교통을 최신 맨해튼 중심 지하철 노선도 수록되어 있어 휴대하기 좋은 뉴욕 맵북이 참 용이할 것 같다.

찢어서 휴대하고 다니면 구글지도에 없는 부분까지

많은 도움이 될것 같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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