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여행을 스케줄을 짜고 음식, 숙박, 카페 등등 자유롭게 꿈꾸는 여행.
가이드북이 많지만 프렌즈 여행가이드는
컬러감과 사진등 가독성과 구성이 좋고 무엇보다 자세하게 스케줄별로 예산별로
어떤 스타일의 여행을 즐기느냐에 따라 정보를 볼수 있어서 좋았다.
미국여행은 기간도 길고 여행지도 너무 방대해서
처음 방문한다면 언어와 치안등에 두려움이 생길수 있고
무엇을 하고 즐겨야 할지 고민 초보여행자라 일정을 짤 때,
시기별 축제 및 이벤트 정보, 미국 체인 식당, 아이템별 유명 상점등
사전 준비 없이도 이 파트만 참고하면서 아주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