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키와 벌꿀 빵 the bear's school 베어스 스쿨 2
아이하라 히로유키 글, 아다치 나미 그림, 이선아 옮김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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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재키와 벌꿀 빵

 

아이하라 히로유키 글 / 아다치 나미 그림/ 이선아 옮김

 

꿈꾸는 달팽이

 


 7살 딸아이 이 책을 보자마자  우와  하네요...


 열두마리 꼬마곰 가운데...

첫째부터 열한째까지는 모두 남자예요..

열두번째는 재키... 딱 하나뿐인 여자동생이지요..

 유치원에서 물건을 만들어파는날...

꼬마곰들은 아주아주 맛있는 빵을 만들어 팔자고 1년전부터 다같이 약속했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맛있는 벌꿀빵을 완성했어요..

그런데 이게 왠일일까요??

장난꾸러기 재키 때문에 빵이 납작해졌어요...

오빠들은 잔뜩 화가 났어요.. 

 하지만 재키는 아랑곳하지 않고

혼자 빵을 팔려 밖으로 나갔어요.

빵사세요를 아무리 왜쳐도..

빵을 사러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끝내 오빠 곰들이 빵을 사러 손님으로 왔어요..

 

재키는 부끄럽기도 하고 고맙기도 해서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어요..

 

 

장난꾸러기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재키를 만나 보시겠어요???

 

 

이상으로 8번째 서평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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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바꾸는 날 도토리숲 동시조 모음 1
이일숙 지음 / 도토리숲 / 201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짝 바꾸는 날

 

이일숙 동시조

 

도토리숲

 

 

두근 두근...

초등학교때 짝바꾸던날이 생각이 나네요..

 


 요즘 아들의 마음..

스마트폰 가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네요..

폴더형 핸드폰도 없는데..

스마트폰을 *^^*

이런 선생님이 계시다면..

아이들은 참 행복할거란 생각이 드네요..

0점이 아닌 90점...


내가 아빠라면..

아이의 마음이 너무나 잘 담겨져 있다..

요즘 아이들의 마음이겠지??

아이들에게 공부하란 소리 하지 말자...

너무 바쁜 요즘 아이들...

밖에 나가서 놀 시간이 없는 요즘 아이들..

친구들과 잘 몰지를 못하니..

게임에 빠지게 되고...

요즘 아이들 참 불쌍하고 안스럽다..

아이들앞에서 부부싸움하는게 제일 안 좋다는데...

앞으로 조심해야겠어요..

 

냉장고에서 고등어가 와르르를..

참 그림도 재미있게 그렸네요.. ^^

 

 

요즘아이들의 마음을

이 책을 통해서 많이 알게 되었어요..

안스러움과 동시에...

웃음이 묻어나는 책이네요...

 

이상으로 7번재 서평후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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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교 왕이라고 큰북작은북 두드림문고 1
최형미 지음, 박재은 그림 / 큰북작은북 / 2013년 7월
평점 :
절판


내가 학교 왕이라고

 

최형미 글 / 박재은 그림

 

큰북 작은븍 두드림 문고

 

 

아들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엄마 내가 학교 왕이야??? "하고 물어본다..

제목부터가 읽는사람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

뒷모습의 왕관을 쓴 왕을 보고

활짝웃는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가...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차례를 보니..

아이들이 학교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의 소제목들이다..

이 소제목만 가지고는 이 책의 내용을 전혀

눈치챌 수 없다...

 

 

이 책의 주인공은 학생이 아닌 교장선생님이다..

그것도 그냥 교장선생님이 아닌 .

학교가기 싫은 교장선생님...

교장선생님이 주인공이였던 책은 없었던것 같다..

아님 내가 못 읽어봤는지..

암튼 교장선생님이 주인공이라는 것에 또 한번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교장선생님의 표정이 너무 시무룩하당..

교장선생님은 학교 가기가 너무 싫단다..

왜 그럴까??

 

한별초등학교는 교장선생님이 처음 교장으로 부임한 학교다..

그래서 그런지..

교장선생님은 이 학교에 대한 마음이 남다르다.

어릴때 교장선생님이 되고싶었는데 그 꿈을 이루었다..

교장선생님이 되면,

아이들이 오고싶어하는 최고로 좋은 학교를 만드는 것이었는데,

그 꿈을 만드는것이 현실에선 쉽지가 않다.

 

교장선생님은 쉬는 시간이 걱정이다..

혹 쉬는 시간에 아이들이 다치지는 않을까 노심초사...

급기야 교장선생님은 공가지고노는거 금지..

우유급식 중지...

그렇게 까지 할 필요는 없는데..

걱정이 많은 교장선생님은 그런 결정을 내리셨다.

 

 

 

그러던 어느날 교장선생님은 선생님들의 불만과 아이들의 불만을 듣게 된다..

교장선생님은 좋은 학교를 만들려고 한일인데..

오히려 아이들과 선생님 교장선생님을 미워하고 피하게된다.

 

교장선생님은 쓸쓸한 마음으로 학교를 산책하다 한 아이와 만나게 된다.

그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생각의 변화를 하게 되었다.

 

교장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너희들이 생각하는 좋은 학교가 어떤학교니?" 하고 물어본다..

 

아이들의 대답은..

"숙제 없는 학교요"

"만날 소풍가는 학교요"

"시험 안보는 학교요" 등등 다양하다...

 

교장선생님이 비로소 아이들의 마음을 알게 된다...

아이들 또한 교장 선생님 마음을 알게 된다..

이제 한별 초등학교는 최고로 멋진 학교가 되가고 있다...

 

이 책에 나온 질문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해보면 좋을것 같다..

"너가 생각하는 좋은 학교는 어떤학교니?"

 

아이들의 대답을 들어보면..

요즘 그 아이의 마음 상태를 조금은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상으로 여섯번째 서평후기 였습니다...

 

후기는 쭈~~욱 계속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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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나의 힘 - 나는 나를 사랑해요 명주어린이 2
김경우 지음, 이상미 그림, 조선미 감수 / 명주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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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운동은 나의 힘

 

(나는 나를 사랑해요)

 

김경우 글 / 이상미 그림 /  조선미 감수

 

명주

 

제목도 마음에 드는데 부재가 더 마음에 드네요.. 나는 나를 사랑해요..

 

 

6개의 목차로 나누어져 있네요...

그 목차에 다시 작은 목차가 있네요...

우선 목차만 봐도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을 것 같아요..

운동의 심리적.정서적 역할 뿐만 아니라

학습능력, 사회성 향상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네요..

 

 

제 어릴때는 학교갔다오면 밖에서 노는게 하루 일과였던거 같아요..

그때는 학원도 많이 없었고, 학원 다니는 친구들도 많이 없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학교 끝나고 나면 노는 친구들이 더  많았었죠..

그러나 요즘아이들은 밖에 나가도 놀 친구가 없다서..

학원을 다닌다네요..

학원을 공부하러 가는게 아니고,

친구 만나러 간다는 이야기죠..

이 말이 참 그러네요...

 

집에서나 학교에서 속상한 일이 있어도

운동하고 나면..

밖에서 한바탕 뛰어놀고 나면..

그런 속상한 마음이..

다 어디론가 사라죠 버리죠..

 

그 마음을 나는데도...

아이들이 밖에 나가서 논다고 하면..

조금만 놀다오라하고..

빨리오라고 다그치고..

이게 제 모습이네요...

 

 

아이들도 아는 수영황제 펠프스...

ADHD를 수영으로 극복한 이야기도 나오네요..

아들이 신기하다고 하면서 많이 공감한 부분이네요..

 

이 책을 읽고 엄마인 저는 많은 반성을 하였네요..

운동이 신체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는 있었지만..

새삼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네요..

 

내 자녀를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만들고 싶다면..

이제부터 운동을 시키자고요...

 

 

 

이상으로 다섯번재 서평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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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이 제일 좋아 학교는 즐거워 8
김영욱 지음, 최해영 그림 / 키다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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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이 제일 좋아

 

김영욱 글 / 최해영 그림

 

키다리

 

 

책표지부터 아이들의 밝은 웃는표정이 제맘을 행복하게 만드네요..

 

꿈에 대해 생각해본적 없어서 아빠처럼 회사원이 되고 싶다 말하는 동훈이..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다고 하는 미래의 꿈은 화가.

텔레비젼에 나온 멋진 의사선생님이 멋져보여서 의사가 되고싶픈 형진이..

이렇게 세 친구가 그림속 드림랜드로 들어가면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드림랜드에서 세 친구들은 만나고 싶은 친구들도 만납니다.

거울의 방에서 동훈이는 멋져 보이는 농구선수가 되었지요.

멋진 골인도 넣었구요.

 

 

거울의 방에서 화가가 되고싶은 미래는 모델, 스케이트선수, 발레리나가 되어보았어요..

세가지 모두 너무 힘들었어요..미래는 세가지 직업이 모두 자신에게 맞지 않은것 같았어요..

마지막으로 거울의 방에 온 동훈이는 자전거선수도, 성악가도 수의사도 되고싶은 마음이 없었어요..

그러나 강아지를 좋아하는 동훈이는  수의사가 아닌 동물조련사를 해보기로 했어요.

힘들었지만 끝까지 열심히 해서 강아지와 진심으로 친구가 되려고 노력했지요..

그래서 동훈이는 멋진 메달을 목에 걸었어요..

 

 

포기하면 말짱 도루묵..

힘들다고 어렵다고 중간에 포기하면 말짱 도루묵이예요...

세친구는 힘들고 어려운 공중레일 바이크를 무사히 끝냈어요..

끝까지 해낸 자신들의 모습이 너무 자랑스러웠어요.

 

 

마지막으로  삐에로 아저씨가 준 풍선..

그 풍선모양엔 각자 자신의 꿈이 담겨져 있었어요..

미래에게는 붓모양의 풍선을..

형진이 에게는 동그란 풍선을..

동훈이에게는 젓병모양의 풍선을..

 

이 풍선모양이 의미하는 것은 뭘까요????

궁금하다면 책을 '내꿈이 제일좋아'책을 꼭 사서 읽어보세요... ^^

 

이 책을 통해서 아들요한, 딸 이현이가 자신의 꿈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생각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네요..

 

꿈꿀수 있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

 

중간에 포기하면 말짱 도루묵 !!!

 

 

 

이상으로 4번째 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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