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소녀 네티 1 - 골든북스 17
메구미 타치카와 지음 / 지경사 / 1999년 6월
평점 :
절판


오버스러움과 유치함을 동시에 겸비한 만화. 평범하고 평범한 괴도물이며 기독교적인 냄새가 아주 강하다. 초등학생 시절에는 매우 좋아했지만 지금은 좋아하지 않는 책이다. 그림도 별로이고...(머리만 크다. 로리도 쇼타도 아닌데도 말이다.) 스토리는 좀 허무한 듯 하다.

밤이 되면 괴도 세인트 테일인 네티가 되는 평범하지 않은 여학생 샐리와 그녀를 잡기 위해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 형사의 아들 셜록스와의 사랑과 갈등을 다룬 만화로서, 왠지 뻔한 듯한 스토리가 독자를 질리게 한다.[태클거부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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