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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인형사 사콘 4
Sharakumaro 글, Takeshi Obata 그림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3월
평점 :
품절
'오바타 다케시님이 작화를 맡으셨다고...?' 하며 눈을 번뜩이며 무한한 기대감을 갖고 보게 되었다. 장르는 제법 좋아하는 추리물이었다.
당시엔 꽤나 재밌게 본 듯 하다.오바타 다케시님의 그림이긴 하지만 옛날에 그려져서 그런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고, 오바타님이 저런 호러물도 그리셨구나, 하며 감탄하기까지 하였다.
추리의 수준은 그렇게 대단하지는 않아 보였고, 스토리 면에서도 미숙한 듯 하다. 완결편이 너무 허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