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르츠 바스켓 8
타카야 나츠키 지음, 정은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남들이 너무 좋아하길래 호기심에 봐 보았다. 역시 열기의 이유가 있었다. 참신한 소재, 아름답고 예쁜 그림, 돋보이는 미형 캐릭터, 항상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스토리. 보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때때로 비율이 맞지 않는 그림이 눈에 들어온다. 너무 마르고 날씬하게 그리고, 눈을 너무 크게 하려다 보니 비율이 안 맞는 것이다.

이 점만 열심히 보완하면 정말 본받아도 될 만한 그림체가 되어 독자의 눈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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